작성날자 : 2018-11-15    조회 : 127
 
《금강산관광의 소중한 추억》 (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이 있어 정주영명예회장의 아들 정몽헌회장도 금강산과 더불어 겨레의 기억속에 남아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주영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정몽헌현대아산회장이 끝까지 통일애국의 길을 이어가도록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의 크고작은 일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현대의 간절한 소망을 헤아리시여 주체 89(2000)년 9월 30일 몸소 금강산지구에 나오시여 정몽헌회장을 비롯한 현대관계자들과 함께 새로 건설한 고성항방파제와 부두, 해상호텔과 금강산문화회관, 온정각, 온천장을 보아주시였으며 불멸의 친필을 남겨주시였다.

친필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몽헌회장이 사망했을 때에는 아까운 사람이 갔다고 못내 애석해하시며 죽어서도 영원히 금강을 안고 살라고 조선의 명산 금강산에 그의 추모비를 세우고 추모행사도 하도록 끝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아태와 현대가 진행한 통일애국사업이 북남관계발전의 기초로, 상징으로 된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도록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몽헌회장의 미망인인 현정은현대그룹회장과 그의 딸도 몸소 만나주시고 사람에게 있어서 첫 사랑이 중요하다고, 우리는 북남관계에서 당국보다 훨씬 앞서 현대와 첫 사랑을 시작했다고, 정주영명예회장과 정몽헌회장이 열어놓은 북남관계를 가문은  대를 이어가면서 잘해나가야 한다, 자신께서는 북남관계에서 현대가 그 어느 기업보다 모범이 되리라고 믿는다시며 현대기업인 일가에게 또다시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에도 그들 모녀를 따뜻이 만나주시고 정몽헌회장의 뒤를 이어 그의 딸 정지이도 민족번영을 위한 길에서 자기의 참된 삶을 꽃피우도록 격려도 해주시였으며 관광사업을 위해 백두산을 다녀오도록 사랑의 비행기까지 보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세월이 가면 모든것이 잊혀진다고 했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은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졌으니 그이께서는 주체98(2009)년 8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초청에 따라 평양을 방문한 남조선의 현정은현대그룹회장과 그 일행을 또다시 만나주시고 현대그룹의 선임자들에 대해 감회깊이 추억해주시였다.

그리고 중단됐던 금강산관광과 개성관광을 빠른 시일안에 재개하며 개성공업지구사업을 활성화해나갈데 대한 문제, 백두산관광문제를 비롯하여 그가 청원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는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정녕 금강산관광사업을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여기시고 한 기업인일가에 베푸신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은 조선의 명산 금강산과 더불어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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