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2-02    조회 : 250
 
국도에 새기신 빛나는 자욱

푸른 물결 출렁이는 동해기슭에 아름답게 펼쳐진 명승지들마다에는 우리 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려고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자욱이 깃들어있다.

원산과 금강산지구를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려주시기 위해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을 보내시던 주체69(1980)년 5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석정일대에 위치한 국도를 찾아주시였다.

통천군 앞바다에 위치한 국도는 임진조국전쟁시기 섬에서 자라는 참대로 화살을 만들어 왜적을 쳐물리치는데 이바지했다고하여 나라의 보배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총석정을 련상시키는듯한 국도의 립총들은 맑고 푸른 조선동해와 잘 어울려 마치 푸른 주단필우에 병풍을 세워놓은듯이 그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섬주변에서 자라는 고급어족들과 신비스럽고 기이한 모양으로 하여 해금강의 여러 섬들중에서도 으뜸가는 절승으로 되여왔다.

섬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명승지의 하나이며 천연기념물로 되고있는 기묘한 바위섬의 생김새와 주변풍치를 바라보시며 동행한 일군들에게 국도의 자연경치가 아주 좋다고, 여기에는 다른것을 건설하지 말고 좋은 자연경치를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국도에 와서 좋은 경치를 구경하고 낚시질을 하면서 고기나 몇마리 잡게 되면 아주 좋아할것이라고 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 모두는 금강산을 세계에서 이름높은 명산으로 빛내여주시려고 금강산지구를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에 가슴이 뜨겁게 젖어들었다.

이렇듯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온 세상에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조국애가 뜨겁게 어려있는 국도는 오늘날 우리 인민들만이 아닌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까지 즐겨찾는 뛰여난 명소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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