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2-26    조회 : 221
 
그 리 움

나는 어제 TV을 통하여 금강산 비로봉에 오르시여 해돋이를 부감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의 모습을 또다시 뵈옵게 되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사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존귀하신 영상.

영상을 뵈오며 힘과 용기를 얻고 사업성과를 보고드리며 충정의 맹세를 다지던 우리들이 아니였던가.

그래서인지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맞으며 자애로운영상을 다시 뵈옵게 되는 나의 마음은 감격도 새로운 주체95(2006)년 9월 12일, 력사의 그날로 끝없이 달려갔다.

장군님을 모신 기쁨안고 일만이천봉우리도 자기의 수려함을 한껏 드러내며 키돋움하는듯 하였던 그날 금강산은 참으로 장쾌한 아침을 펼쳐놓았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붉게 물들었던 그 시각 비로봉의 해돋이를 부감하시며 삼천리강산이 밝아지도록 환히 웃으시던 위대한 장군님.

비로봉의 해돋이가 정말 볼만하다고, 멋있다고 거듭 기쁨을 표시하시던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이 비로봉의 장쾌한 해돋이를 보시였다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교시하시였다.

그리움에 젖어계시던 그이의 교시는 오늘도 우리들에게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여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우리 장군님.

언제나 그리움을 안고사신 그이이시였기에 수령님의 생존의 념원을 이 땅우에 꽃피우시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 순간까지 초강도 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던것이다.

그이의 충정의 세계를 돌이켜볼수록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해주었다.

오늘은 장군님의 생전의 체취를 꿈결에도 소중히 안고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속에 장군님 펼쳐주셨던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가 이 땅우에 끊임없이 흐르고있는것이다.

언제나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사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교시를 가슴에 새기며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만년재보가 있고 수령님들의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백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아름다운 리상과 목표는 훌륭히 실현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신하였다.

금강산국제려행사 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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