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3-12    조회 : 290
 
명산을 빛내여주시는 길에서(1)

우리 조국의 아름다운 명승지들을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주시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애국헌신은 세계적인 명승으로 자랑떨치는 금강산에도 깃들어있다.

력사의 그날에 새겨진 절세위인의 발자취와 뜨거운 손길에 대하여 금강산은 오늘도 길이 전하고있다.

                                             (1)

주체70(1981)년 6월 17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차가 온정령을 넘어 완만하게 뻗어내린 길을 따라 내금강으로 향하고있을 때였다.

차창밖으로 흘러가는 신록짙은 여름풍경을 바라보시면서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 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 들에게 금강산과 그 주변에 흐르는 강하천을 오염시키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강물을 흐리게 하는 요소가 없는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철저한 대책을 세울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금강산에 흐르는 물도 그처럼 소중히 여기시고 지켜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헌신의 로고가 슴배여있는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위해 그처럼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해방전 금강산에는 일제에 의하여 개발된 30여개의 광산들이 있었다. 일제놈들은 금강산에 매장되여있는 지하자원을 략탈해가기 위해 수많은 광산들을 차려놓고 금강산의 강하천을 오염시키고 자연풍경을 심히 손상시켰다.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억만재부와도 바꿀수 없다고 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이미 있던 광산들을 모두 페광시켜주시는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때로부터 금강산은 옛 모습 그대로 자연풍치를 더 잘 보존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듯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금강산이였기에 금강산의 흐르는 물도 그저 스쳐 지나지 않으시였던것이다.

정녕 금강산에 흐르는 수정같이 맑은 물은 금강산의 아름다운 풍치와 자연을 보호하고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의 결정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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