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9-08    조회 : 333
 
인민의 문화휴양지, 관광지로 더 잘 꾸려주시려고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 관광지로 훌륭히 꾸려주시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는 실로 끝이 없었다.

주체64(1975)년 10월 어느날이였다.

금강산을 현지지도하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오후 만물상구역을 돌아보시였다.

단풍이 짙은 주변경치를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금강산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기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금강산을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하게 건설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관리하는것이 보다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것을 헤아리시는 교시였다.

그때까지만 하여도 금강산을 관리하는 자그마한 기관이 있었다고 하지만 명색뿐이고 인원이 작은것으로 하여 금강산의 넓은 구역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있었다.

도의 책임일군으로부터 이런 실정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문관리기관이 있어야 금강산을 더 잘 관리할수 있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어제는 몸소 험한 탐승길을 걸으시며 금강산을 꾸리는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 오늘은 또다시 금강산을 관리하는 문제까지 념려해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을 적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튿날 온정일대를 휴양지구로 건설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금강산을 인민의 행복이 넘치는 유원지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더 잘 꾸리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시고 그 수행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뿐만아니라 국제려관과 휴양각도 더 짓고 온정천제방공사도 계속하며 온정에서 삼일포까지 가는 길도 잘 포장하여야 한다고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휴양건물과 편의시설들을 앉힐 자리도 잡아주시고 자연풍치에 어울리게 그 모양과 층고도 정해주시였으며 건설자재와 새로 짓는 건물들에 놓을 비품을 해결할 대책까지 세워주시였다. 그러시고는 건설의 선후차와 시공방법을 비롯하여 공사에서 속도전의 요구를 구현하여 모든 건설을 빨리 다그쳐나갈 방도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건설을 기본건물을 먼저 짓고 지대정리도 하고 부속건물도 짓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반대로 지대정리를 미리하고 보이라같은것을 먼저 놓은 다음 기본건물을 지으면 물동량을 지장없이 들여오고 설비의 가동률을 높일수 있다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이날에 주신 교시는 비단 금강산에 휴양지를 건설하는데서만이 아니라 건설에서 언제나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였다.

이렇듯 세계의 명산으로 자랑높은 금강산을 빛내워주시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아래 금강산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기관이 나오게 되였으며 수많은 관광시설들이 이르는곳마다에 일떠서게 되였다.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19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