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9-14    조회 : 180
 
한 탄부에게 돌려주신 어버이사랑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전변된 금강산에서 즐거운 휴식의 나날을 보낸 사람들 그 얼마랴.

그들가운데는 해방후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 안겨 값높은 삶을 빛내인 박원술이라는 탄부도 있다.

평범한 탄부에 불과한 그가 받아안은 믿음과 사랑은 실로 끝이 없었다.

일제식민지통치의 발굽밑에서 고역살이를 강요당해야만 했던 그를 은혜로운 사랑의 품에 안아주시여 로동계급의 전형으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

언제나 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석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새조국건설로선을 받든 그를 혁신자로, 모범로동자로 내세워주시고 국가적인 행사와 연회에도 불러주시였다.

주체36(1947)년 9월에는 해방전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는 금강산구경이라는 말조차도 할수 없었던 그에게 조선의 명산 금강산에로의 휴양도 조직해주시였다.

금강산에서의 하루하루는 그의 한생에 있어서 참으로 잊을수 없는 행복한 나날이였다.

휴양소에서 나라의 주인, 새 조선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즐거운 휴양생활을 보내고있던 어느날 박원술동무는 또다시 놀라운 소식에 접하게 되였다.

휴양소의 한 일군으로부터 그에게 돌려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은정이 실린 한장의 신문을 받아안게 되였다.

그때 신문의 첫면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봉산군의 두 열성농민이 드린 지성어린 옥백미를 받으시고 동무들이 정성 들여 가져온것이므로 받기는 하겠으나 로동계급들이 먼저 맛을 보도록 하는것이 더 의의가 깊을것 같다고 하시며 모범로동자들인 신창탄광의 박원술동무와 고원기관구의 한 모범기관사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그들에게 어서 빨리 보내주도록 할데 대한 내용이 실려있었다.

그에게 금강산에서 휴양하도록 해주시고도 못다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오늘은 또다시 농민들의 지성어린 옥백미까지 보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은덕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받아안은 그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에게 돌려주신 사랑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후 그를 지식이 있고 능력이 있는 참된 로동계급의 전형으로, 나라의 믿음직한 일군으로 키우시려고 그를 중앙당학교(당시)에도 보내주시여 새조국건설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일군으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성장해온 박원술동무였기에 보답의 한길에서 한생을 값높이 빛내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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