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11-26    조회 : 65
 
우리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시려

인민의 문명을 최상의 수준에서 꽃피우기 위한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0월 금강산을 종합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훌륭히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금강산관광지구를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금강산관광지구를 특색있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면서 금강산관광지구일대를 금강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마식령스키장이 하나로 련결된 문화관광지구로 세계적인 명승지답게 잘 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의 명산 금강산, 인민의 해안공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세계굴지의 스키장 마식령…

참으로 그 이름만 불러보아도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우리 인민을 세상 최상의 문명을 누리는 복받은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시려 이 나라 북변 백두산에서 금강산으로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우리의 눈앞에는 마식령스키장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훌륭히 꾸리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엄하신 영상이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념원을 받드시여 마식령지구의 명당자리에 스키장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5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지에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이 지구는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눈이 내리기때문에 스키를 탈수 있는 기간도 오래고 교통조건도 유리하다고, 마식령스키장이 명당자리에 자리잡았다고 하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하나를 건설해도 통이 크게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스키장주로의 배수체계와 좋은 잔디품종을 심어 눈이 녹은 다음에도 주로가 보기 좋게 만들데 대한 문제, 휴식장소와 구급치료실을 잘 꾸릴데 대한 문제, 스키장의 생태환경을 보존하며 운영준비를 잘 할데 대한 문제 등 스키장건설과 운영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마식령속도》창조의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2월의 찬바람과 한여름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여러차례나 마식령전역을 찾으시여 건설자들에게 투쟁의 불을 지펴주시고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시였다.

그해 12월 희망찬 새해를 눈앞에 둔 이날 마식령스키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께서 직접 안정성을 검열해보시기 위해 아직은 몇번 시험가동을 해본데 불과한 삭도까지 타보시였다.

력사에는 한 나라의 국가지도자가 새로운 설비의 시험운행을 지켜보았다는 기록은 있어도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해 자신이 먼저 타보았다는 례는 아직 알지 못한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 탁월한 령도가 있어 10년이 걸려야 한다던 대공사가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끝나는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색과 헌신의 세계는 그 끝을 몰랐다.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해양국의 체모에 맞는 해안관광도시를 일떠세울 휘황한 설계도를 무르익히신 경애하는 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8년 신년사에서 군민이 힘을 합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공사규모와 진척정형, 자재와 설비보장대책 등 건설전반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면서 건축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주체107(2018)년 8월 삼복철의 폭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경치좋은 해변가들에 문화휴식터를 훌륭히 꾸려 인민들이 마음껏 향유하게 하려는것은 당에서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사업이며 자신께서 제일 하고싶었던 사업중의 하나였는데 이제는 눈앞의 현실로 바라보게 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이루어놓으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가 함축되여있는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적하고 이름뿐이였던 명사십리가 곧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기쁨과 랑만의 십리해안으로 전변될것이라고, 앞으로는 명사십리가 인파십리가 될것 같다고 환히 웃으시며 당의 은정속에 희열에 넘쳐 우리 시대의 새로운 문명을 마음껏 누릴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그려보시였다.

진정 인민을 끝없이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가 있어 우리 인민들은 자기 땅에 보란듯이 일떠세운 세계적인 스키장에서 겨울의 진짜 재미를 한껏 맛보고있으며 자연의 명사십리가 인민의 행복이 끝없이 넘쳐흐르는 인파십리로 전변될 그날도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이제 우리가 건설해야 할 대상은 금강산관광지구이다.

앞으로 금강산에는 고성항해안관광지구, 비로봉등산관광지구, 해금강해안공원지구, 체육문화지구들이 훌륭히 꾸려지게 된다.

이 지구들에는 우리 인민의 정서와 미감에 맞는 현대적인 호텔과 려관, 빠넬숙소, 해당 지구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따르는 세계적수준의 골프장과 스키장, 관광객수송에 필요한 관광비행장과 항구려객역, 관광전용렬차로선이 꾸려져 우리 인민들을 반갑게 맞이할것이다.

우리는 확신한다.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마식령과 명사십리에서 울려퍼지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금강산의 메아리로 이어질 그날은 멀지 않았다는것을…

그렇다.

금강산의 눈부신 래일은 바로 눈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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