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11-26    조회 : 65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첫 자욱이 새겨진 그날로부터 70여년(2)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첫 현지지도를 받은 그때로부터 금강산은 우리 인민의 행복의 노래 넘치는 문화휴양지로 전변되였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잇닿아진 때로부터 금강산은 세계적인 명승지로 온 세상에 자랑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오시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10여차례나 금강산을 찾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대로 금강산을 인민들이 마음껏 즐기며 민족의 긍지와 애국심을 키워가는 훌륭한 문화휴양지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연바위들에 만년대계의 글발들을 새겨넣으며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바위 하나도 귀중히 여기도록 이끌어주시던 그날의 이야기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금강산이 만방에 빛나고 민족의 한없는 사랑속에 인민의 명산, 인민의 휴양지로, 세계관광의 으뜸가는 명승지로 높이 솟아 자랑 떨친적은 일찌기 없었다.

남달리 자기의 조국산천을 끝없이 사랑하여온 우리 인민은 오랜 옛날부터 《금강산을 보기전에는 천하의 산수를 론하지 말라.》고 긍지높이 자랑하였다.

그리하여 세계명승 금강산을 두고 다른 나라 사람들가운데는 《원컨대 고려국에서 태여나서 금강산을 한번이라도 보았으면 한이 없겠다.》고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의 평생소원이 풀리지 않아 금강산그림이라도 볼것을 희망하는 사람도 많았다.

이처럼 아름다운 금강산의 황홀경은 오랜 세월 존재해왔다.

그러나 금강산이 오늘처럼 로동당시대의 인민의 유원지, 국제관광지로 자랑떨치기까지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깃들어있는것인가.

금강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옥돌로 다듬어주시고 빛내여주신 인민의 금강산이라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을 떠나서는 금강산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아름다운 금강산을 더 잘 꾸리고 관리하여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간곡한 가르치심이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쟁쟁히 울려온다.

정녕 잊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금강산에 새기신 령도의 그 자욱자욱, 바치신 심혈과 로고의 순간순간은 너무도 뜨겁고 열렬한것이였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탐승길과 만이천봉우리의 무수한 기암절벽 그 어디나 위대한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슴배여있어 찾는 사람, 보는 사람 모두의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금강산.

가파롭고 산세 험한 금강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이 편리하게 금강산의 탐승시설들을 현대화하고 등산로정을 더 개척하며 철도와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주시려 위대한 장군님 바치신 그 헌신의 낮과 밤이 눈앞에 어려와 가슴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금강산을 세계적인 명산, 조선의 명산, 민족의 명산으로 빛내여주시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으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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