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11-26    조회 : 78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첫 자욱이 새겨진 그날로부터 70여년(3)

금강산은 단순히 자연의 경치로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손길이 있었기에 민족의 명산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이렇듯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금강산이였기에 오늘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민족의 명산 금강산에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문화관광지를 꾸려주실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것 아니랴.

지난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금강산지구를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조국강토에는 뛰여난 명승지가 많지만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있는 금강산은 명승의 집합체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자연경치를 인민들이 한껏 즐기면서 휴식할수 있게 금강산지구에 현대적인 문화관광지를 훌륭하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건축은 나라와 민족의 문명정도, 해당 사회의 발전정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라고, 건물들을 민족적특성과 현대성을 결합시킨 우리 나라 건축형식의 전형성을 띠면서 발전된 형태로 훌륭히 건설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이 조선의 명산을 보러 와서 조선의 건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강산관광지구일대를 금강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마식령스키장이 하나로 련결된 문화관광지로 세계적인 명승지답게 잘 꾸릴데 대해서도 가르쳐주시였다.

정녕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명산, 인민들이 즐겨찾는 문화관광지로 꾸려주시려고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애국헌신의 그 길을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그 옛날 선녀들이 내렸다는 금강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가 새롭게 일떠설 래일을 확신하며 가사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기쁨의 노래, 행복의 노래가 되여 울려퍼진다.

 

따사로운 그 사랑 해빛처럼 우리를 축복하고

자애로운 그 손길 기발처럼 영광의 길로 이끄네

향도의 힘 줄기차고 억세여 이 조선 제일 강대하여라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친근한 그 이름 부르며 감사의 노래부르네

위대한 수령님들께 뜨거운 감사드리며 백두의 혈통으로 무궁번영할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금강산은 세세년년 노래하리니 그 노래소리 가없이 펼쳐진 금강산의 일만이천봉을 감돌아 내 조국강산의 푸른 하늘가로 장엄히 메아리쳐가고있다.

그렇다.

위대한 수령님 찾아주시고 위대한 장군님 빛내여주신 인민의 금강산을 세계적인 명승지로 떨쳐주시려는 경애하는 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명산 금강산은 더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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