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1-31    조회 : 104
 
자기 조국의 아름다움을 실지 보고 느껴야 애국심이 나온다고 하시며

천하절승 금강산에는 이곳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주시려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주체62(1973)년 8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을 찾아주시였다.

금강산의 온정령에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잠시동안 산악미로 뛰여난 외금강의 산발들과 호수, 바다경치로 소문난 해금강의 절경을 부감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경치가 얼마나 좋고 공기는 또 얼마나 맑은가 보라고 하시면서 금강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니 피곤이 쭉 풀리는것 같다고 하시였다.

일군들도 금강산의 아름다운 절경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하늘가에 떠돌던 흰구름이 갑자기 몰려와 아아히 솟은 비로봉에 부딪쳐 산산이 흩어지면서 온정령아래로 내리쏠리는 장쾌한 광경을 바라보시며 저것 보라고, 금강산이 천지조화를 부리는것 같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금강산의 기상은 볼수록 장엄합니다. 아무리 재간있는 미술가라 하더라도 금강산의 장쾌하고 숭엄한 모습을 그대로 그려내지는 못할것입니다.》라고 감명깊게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교시에 접하는 순간 일군들은 천하절승 금강산을 가지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부풀어올랐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애국주의는 저절로 생겨나지 않습니다. 애국주의는 자기 조국의 아름다움을 실지 보고 느끼는데서 움터나고 공고해지며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게 됩니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금강산을 더 잘 꾸려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에 대한 애국주의교양기지로, 세계적인 등산기지로, 세계에 널리 자랑할만 한 관광기지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나라의 자연경치 하나를 보시면서도 그것을 통하여 인민들이 가슴속에 간직하게 될 애국심을 먼저 생각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자책감을 금치 못하였다.

세계적으로 휴양과 관광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지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세상에 절승경개로 이름난 금강산을 인민의 유원지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단지 실무적인 사업으로만 여기면서 뚜렷한 목표를 세워 통이 크게 내밀지 못하였던것이다.

그리하여 금강산에 찾아오는 전국각지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외국인들의 등산과 탐승에 이바지할 문화휴식조건과 설비들이 원만히 갖추어져있지 못하였다.

바로 이러한 실태를 헤아려보시고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세계적인 명산 금강산의 모든것이 인민들의 가슴속에 뜨거운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고 휴식과 건강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하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천하절승 금강산을 찾으면서 아름다운 조국강산에서 살며 혁명하는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불타는 조국애를 가슴깊이 간직하고있으며 조국산천을 더욱 빛내이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지난해 금강산관광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있는 금강산은 명승의 집합체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자연경치를 인민들이 한껏 즐기면서 휴식할수 있게 금강산지구에 현대적인 문화관광지를 훌륭하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이라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 무조건 실현하는 우리 군대와 로동계급이 있기에 민족의 명산 금강산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명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우리 인민들을 맞이하게 될 그날은 멀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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