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3-11    조회 : 103
 
언제나 금강산을 가슴에 새기시고

세상을 둘러보면 나라와 민족마다 제나름으로 자랑하는 명산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우리의 금강산처럼 절세위인들의 각별한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빛을 뿌리는 그런 명산은 없을것이다.

지금도 금강산을 소중히 간직하시고 명산을 빛내여주시기 위해 마음쓰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주체64(1975)년 10월중순 위대한 장군님께서 금강산을 찾아주시였다.

단풍든 금강산의 모습을 두고 감탄을 금치 못하시며 그이께서는 금강산은 정말 천하제일명승이라고, 금강산의 경치는 세계적으로 유명하여 세상사람들은 금강산을 한번 보고 죽었으면 한이 없겠다고 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금강산이 오늘처럼 천하절승으로 그 아름다움을 빛내일수 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락원으로 꾸려주시였기때문이며 금강산이야말로 우리 수령님께서 옥과 같이 다듬어주시고 빛내여주신 인민의 금강산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금강산의 아름다움과 그 소중함에 대하여 다시금 되새겨보게 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

그이의 심중에는 이렇듯 조선의 자랑이며 민족의 명산인 금강산이 언제나 뜨겁게 자리잡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얼마나 금강산을 사랑하시였고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계시였는가는 만수대예술극장의 1층홀에 금강산풍경벽화를 형상하도록 하신 사실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1975년중엽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만수대예술극장을 주체예술을 대표하는 현대적인 극장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극장의 1층홀부터 특색있게 꾸리기 위한 문제가 일정에 올랐다.

당시 1층홀 형성안에 자동출입문과 계단승강기만 설치하는것으로 예견된것을 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만 가지고는 극장의 품위를 높일수 없다고 하시며 우리 나라는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며 금수강산중에서도 제일강산은 금강산이라고, 우리 인민이 대대로 내려오면서 그토록 사랑하는 금강산의 절경을 이 극장안에 그대로 옮겨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구룡연의 계곡을 벽화로 그려놓으며 폭포소리도 실감있게 나게 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고는 구룡연계곡을 잘 형상하도록 하기 위해 미술가들을 촬영가들과 함께 금강산에 보내여 현지촬영을 해올데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여 지금과 같이 훌륭히 완성되도록 하시였다.

오늘도 만수대예술극장에 들어서면 관람객들로 하여금 천태만화한 금강산계곡을 보는듯, 구룡폭포의 장쾌한 폭포소리를 듣는듯 한 황홀경에 심취되게 하는 벽화 《구룡연계곡》은 생전에 금강산을 사랑하시고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계시였던 절세위인의 고매한 풍모를 길이 전하고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느 한 식료공장에서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첫 식료품들을 생산하였을 때에도 《삼일포》, 《풍악산》, 《해금강》과 같은 금강산지명들을 상호로 달도록 하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우리 과학자들이 새로 개발하여 생산한 화장품을 보아주시며 금강산팔담에 내렸다는 전설속의 선녀들이 그려진 화장품곽으로부터 시작하여 그안의 화장품까지 하나하나 정말 잘 만들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며 우리 녀성들을 금강산선녀들처럼 곱게 단장해주게 되였다고 그리도 기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

정녕 민족의 명산을 세상에 널리 자랑하고 빛내여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하많은 령도의 손길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언제나 마음속에 새기시고 빛내여주신 금강산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 인민의 명산으로, 민족의 명산으로 더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20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辽ICP备13001679号-1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