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6-04    조회 : 1,011
 
하나의 속담에도

《금강산구경도 식후경》

이 속담은 본래 아무리 아름다운 금강산을 구경하는것도 배가 불러야 구경할 재미가 있다는 뜻으로 배가 고파가지고는 아무 일도 할수 없다는것을 이르는 말이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이 속담에도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에 대한 이야기가 수없이 깃들어있다.

속담이 생겨난 금강산만 보아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진정한 인민의 금강산으로, 행복의 락원으로 솟아 아름답게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주체36(1947)년 9월 금강산에 대한 현지지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던 력사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속담에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는데 옛날 우리 인민들은 끼니도 제대로 에울수 없는 처지에서 금강산을 구경할 생각이나 할수 있었겠는가고 하시며 과거 일제놈들과 돈있는 놈들의 유흥지로 되였던 금강산을 우리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잘 꾸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인민을 생각하시고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이시였기에 항일전의 나날 그처럼 그리던 금강산을 처음으로 찾으시여서도 이처럼 금강산을 인민들을 위한 문화휴양지로 전변시킬 구상을 펼치신것이다.

우리 인민들을 잘 먹이고 남부럽지 않게 잘 살게 하시려고 늘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다음해에도 금강산을 찾으시여 휴양생들의 식사형편을 료해하시고 옛날부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시면서 무엇보다도 잘 먹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언제인가는 구룡연으로 올라가는 차길종점에 상점을 지어놓고 맥주와 사이다, 과자와 과일같은것을 가져다 구룡연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사가지고가서 먹도록 하라고 이르시였고 어느해인가는 온종일 금강산을 탐승하신 피로도 푸시지 못하시고 밤이 깊도록 휴양생들과 탐승객들에게 공급할 빵과 당과류 생산문제며 닭공장건설과 고급어족생산문제 등을 일일이 의논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이뿐이 아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명승지건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의 하나는 편의봉사망건설을 잘하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며 평양에서 금강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항구문화도시 원산시에 현대적인 음식점거리도 건설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도 때로는 현지에 오시여, 때로는 전화를 거시여 금강산의 봉사시설을 잘 꾸릴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마련된 봉사시설들에서 우리 인민들 맛있는 음식들을 들며 행복의 웃음소리 한껏 터칠 때 밤새워 차를 달려 금강산을 찾으신 우리 장군님께서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신 사연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100(2011)년 12월의 추운 겨울날에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여 유희장구내에 전개된 봉사망들에 원자재를 충분히 대주어 그 운영을 더욱 실속있게 하며 질을 떨구지 말고 봉사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인민들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시려고 걸으신 궂은 날, 험한 길이 그 얼마인지 모른다.

진정 사색도 실천도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지난날 끼니걱정, 먹을 걱정에 유람이란 꿈조차 꾸지 못했던 평범한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걷고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변함없이 이어가고계신다.

그 령도의 손길아래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훌륭히 일떠서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들에게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온 세상이 부러웁게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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