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7-03-02    조회 : 282
 
금강산과 더불어 영원히 빛나리라

조선의 명산이며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

1만2천봉 금강산에는 이 명산의 아름다움을 집약적으로 표현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명제가 새겨져있다.

   금강산은

     조선의 명산 세계의 명산입니다

                        김 일 성

                              1947년 9월27일      

   금강산은

     조선의 기상입니다

              김 정 일

                       1981년 6월17일

이 얼마나 금강산에 대한 위대한 명제인가!

동서고금에 금강산을 천하제일강산이라고 찬양하면서 주옥같은 말은 많이도 골랐으나 이처럼 순간에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집약적으로 느끼게 하는 명제는 없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금강산을 보기전에는 산수의 아름다움을 말하지 말라》라고 했고 한 외국사람은 《다시한번 고려국에 태여나 금강산을 한번 보기가 원이로다》라고 하였다. 오늘에 와서도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제나름으로 규정해보려고 문필을 날리거나 감탄사를 련발하며 웨친 사람은 많다. 우리 나라의 한 시인은 《…인류천만년에 천만개의 말들은 부끄러워라 말과 노래 끊어진곳에 금강이 솟아있다》라고 읊었고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형용하다 못해 붓을 놓았다는 외국의 한 시인은 《새 형용사가 만들어지기전에는 금강산을 형용할수 없다》라고 하며 인류가 가지고있는 언어의 빈약성을 두고 개탄하였다. 금강산의 절경에 완전히 매혹된 한 외국사람은 《그 웅대한 전경, 산체의 대담한 구성, 현수한 절벽, 일찌기 도끼나 톱을 들어보지 않았던 처녀림, 그의 기괴한 협곡, 순결한 폭포, 급한 담과 깊은 못에 나타나는 광선과 색채의 변화, 아아! 세계 어느곳에 이에 견줄 경치가 있겠는가? 금강산은 과연 천하절승이로다!》라고 웨쳤으며 어떤 외국사람은 《금강산의 절경은 유럽의 알프스산을 련상케 하고 해금강의 아름다움은 지중해의 유고슬라비아와 이딸리아의 해안경치를 련상케 한다. 그런데 알프스산과 지중해는 유럽대륙의 여러 나라에 펼쳐져있어 그 거리가 수천㎞나 떨어져 있는데도 금강산의 뛰여난 경치들은 한테두리안에 다 있지 않는가! 그러니 만약 옛날 사람들이 말하듯이 지구가 형성될 초기에 조물주가 있어서 이 세상의 온갖 아름다움을 조선의 금강산에만 다 모아다놓았다면 이 지구에서 조선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그 조물주에 대해서 크게 항의할것이다.》라고 하며 감상록에 자기의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어떤 외국사람은 《금강산의 웅대하고 장엄하며 기세차고 장쾌함은 조선사람의 기개같고 천만경치의 뛰여난 미는 조선녀성의 미모같으며 천태만상의 기암괴석들과 천야만야하게 깎아지른 절벽들은 조선사람의 용맹과 지혜같고 깊은 계곡의 무수한 폭포들과 흰 암반을 흐르는 수정같이 맑은 물은 조선사람의 륜리와 도덕의 상징같다》라고 하며 조선사람에 금강산을 비유하여 찬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금강산에 새긴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는 금강산에 대한 온갖 찬사를 대표한것으로만이 아니라 금강산의 일만경치 하나하나를 더없는 사랑과 자랑속에 내세워주시고 무궁할 우리 조국과 더불어 영원히 빛내여주시려는 숭고한 뜻이 집약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천만사람의 심금을 더욱 크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주석님의 명제는 웅대한 향로봉의 천연바위 동남쪽 경사면을 따라 내려오다가 80°의 급경사를 이루며 드러난 높이 110m, 너비 150m의 거대한 너럭바위에 새겼는데 매 글자의 높이는 13m, 너비는 9m이고 획의 폭은 1.6m이다. 그리고 위대한   주석님의 존함을 새긴 글자들은 높이 20m, 너비 16m, 획의 폭은 3m에 달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는 외금강의 대표적인 탐승로의 하나인 구룡연구역의 구룡대우에서 맞은편으로 바라보이는 옥녀봉에 새겼는데 명제의 글자들은 높이가 8m에 너비가 6.5m 획의 폭은 1m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의 매 글자는 높이가 11m, 너비가 8m이다. 이 글발들은 금강산의 아름다운 자연풍치에 어울리게 조형예술적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 걸작들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새 조국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1947년 9월과 1948년 10월에 금강산을 찾으시고 험한 길들에 거룩한 자욱을 남기시며 금강산의 여러곳에 휴양각들과 야영소를 세우게 하시고 탐승길과 전망대의 자리도 잡아주시였다.

끝없는 충정심으로 위대한 주석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금강산에 현대적인 새 휴양각들과 문화휴양시설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도록 해주시였으며 명승지의 자연바위들마다에 위대한 주석님을 높이 칭송하고 흠모하는 노래들과 구호들을 훌륭하게 새겨넣도록 하는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참으로 금강산은 우리 인민들이 오늘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며 민족의 긍지와 애국심을 키워나가는 천하절승의 문화휴양지로서뿐아니라 위대한 주석님에 대한 충정심을 가슴깊이 간직해나가게 하는 훌륭한 교양장소로 더욱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속에 조선의 명산, 세계의 명산으로 그리고 조선의 기상으로 온 누리에 이름떨치는 금강산!

오늘도 금강산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은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를 격정에 넘쳐 바라보며 이렇게 말한다.

저 명제들에는 산좋고 물맑은 금강산의 수려함과 기상에 대한 가장 완벽한 정식화가 주어져있다고…

이 나라 인민과 이 나라 산천을 가장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들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위대한 명제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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