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7-09-27    조회 : 644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첫 자욱이 새겨진 그날로부터 70년

민족의 자랑 금강산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령도의 첫 자욱이 새겨진 그날로부터 70년의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

조선의 명산 금강산!

금강산은 바위마다 기암괴석이요, 봉우리마다 천태만상이여서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허나 금강산은 지난날 외래침략자들에게 짓밟히고 착취계급의 유흥지로 되여 아름답고 신비스런 그 모습을 먹장구름과 세찬 눈비속에 파묻고있었다.

오랜 세월 어둠속에 빛을 잃었던 금강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시여 해방의 새봄을 맞이하고 기쁨과 행복이 꽃펴나는 인민의 금강산으로 밝은 빛을 뿌리게 되였다.

오늘 금강산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는 통일의 상징으로 그 이름 온 세상에 자랑떨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금강산은 참으로 조선의 명산인 동시에 세계적인 명산입니다. 금강산은 예로부터 우리 인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동경의 대상으로 되고있습니다.》

감격도 새로운 주체36(1947)년 9월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금강산에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금강산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처음으로 맞이한 크나큰 감격과 영광을 안고 력사의 그날 금강산은 천하절승의 아름다움을 한껏 펼치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날 우리 인민들은 아름다운 금강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너무나도 생활에 쪼들리고 시달림을 받다보니 금강산구경은 꿈에도 생각할수 없었다고, 금강산이 권세있고 돈많은 일제와 그 앞잡이 지주, 자본가들의 유흥지로 짓밟혀 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주었다고 가슴아프신 어조로 말씀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물상구역의 탐승길을 넓히고 벼랑길에는 사다리를 잘 놓도록 이르시기도 하시고 위험한 곳에는 해당한 표식도 하고 안전하게 다닐수 있게 손잡이도 만들어 놓아야 하겠다고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구룡연의 옥류동에 공중다리를 잘 놓아주며 상팔담으로 올라가는 시설을 잘 꾸릴데 대하여서와 금강산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바위 하나가 다 귀중하므로 금강산의 자연을 파괴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삼일포와 해금강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태가 난 곳을 가리키시면서 주변산들에 나무를 많이 심어 산의 아름다운 풍치를 손상시키지 말며 금강산을 관리하는 기구도 내와야 한다고, 근로자들이 해만물상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할수 있도록 시설을 잘 갖출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금강산을 인민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로 꾸려주시기 위해 험한 산발을 쉬임없이 오르내리시며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이처럼 탐승시설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한 구룡연과 만물상의 높은 산발과 삼일포와 해금강의 험한 길을 넘고 걸으시며 탐승길, 전망대와 휴양소건설위치, 휴식장소, 관리기구에 이르기까지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세심히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

험한 길을 몸소 앞장에서 걸으시며 탐승길을 열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걸음걸음은 그대로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영원한 사랑의 자욱으로 끝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꾸려주실 웅대한 전망을 펼치시고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어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1990년대 전반기에도 금강산을 국제관광지,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려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문화유적보존과 자연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 금강산의 아름다운 풍치와 자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자고 절절히 말씀하시며 건설사업소와 명승지관리소를 내오도록 하시고 손수 키우시던 참대나무도 보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사랑, 그 은정속에 금강산은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70년전 첫 현지지도를 받은 그때로부터 금강산은 우리 인민의 행복의 노래 넘치는 문화휴양지로 전변되였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잇닿아진 때로부터 금강산은 세계적인 명승지, 관광지로 온 세상에 자랑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오시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11차례나 금강산을 찾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대로 금강산을 인민들이 마음껏 즐기며 민족의 긍지와 애국심을 키워가는 훌륭한 문화휴양지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연바위들에 만년대계의 글발들을 새겨 넣으며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바위 하나도 귀중히 여기도록 이끌어주시고 탐승객들이 륜환식탐승길을 걸으며 마음껏 휴식하도록 현대적인 탐승설비와 편의봉사기지들도 그쯘히 갖추어주신 사랑의 그 이야기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금강산이 만방에 빛나고 민족의 한없는 사랑속에 인민의 명산, 인민의 휴양지로, 세계관광의 으뜸가는 명승지로 높이 솟아 자랑떨친적은 일찌기 없었다.

남달리 자기의 조국산천을 끝없이 사랑하여온 우리 인민은 오랜 옛날부터 《금강산을 보기전에는 천하의 산수를 론하지 말라.》고 긍지높이 자랑하였다.

그리하여 세계명승 금강산을 두고 다른 나라 사람들가운데는 《원컨대 고려국에서 태여나서 금강산을 한번이라도 보았으면 한이 없겠다.》고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의 평생소원이 풀리지 않아 금강산그림이라도 볼것을 희망하는 사람도 많았다.

이토록 아름다운 금강산의 황홀경은 수만년 존재했다.

그러나 금강산이 오늘처럼 로동당시대의 인민의 유원지 국제관광지로 자랑떨치기까지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 깃들어있는것인가.

금강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옥돌로 다듬어주시고 빛내여주신 인민의 금강산이라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을 떠나서는 금강산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아름다운 금강산을 더 잘 꾸리고 관리하여야 한다고 하신 우리 장군님 그날의 간곡한 가르치심이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쟁쟁히 울려온다.

정녕 잊을수 없다.

우리 장군님 금강산에 새기신 령도의 그 자욱자욱, 바치신 심혈과 로고의 순간순간은 너무도 뜨겁고 열렬한것이였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탐승길과 만이천봉우리 무수한 기암절벽 그 어디나 위대한 령도의 손길 뜨겁게 슴배여 있어 찾는 사람 보는 사람모두의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금강산.

거악하게 솟은 바위산들에 새겨진 주체시대를 자랑하는 글발은 얼마나 사람들의 감탄의 목소리를 터치게 하는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 만세!》

《주체》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위업을 다그쳐온 우리 인민의 신념을 담고있는 심장의 구호!

가슴속에 새길수록 숭엄한 감회를 자아내는 글발!

금강산과 같은 경치좋은 명승지의 자연바위들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고 수령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글을 새기면 누구나 다 보게 될것이라고, 그러면 인민들의 교양에도 좋고 또한 우리의 후대들도 대대손손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은덕을 칭송하며 로동당시대를 노래할것이라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절절한 말씀 지금도 금강산의 일만이천봉우리마다에  메아리치고있다.

가파롭고 산세험한 금강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이 편리하게 금강산의 탐승시설들을 현대화하고 등산로정을 더 개척하며 철도와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주시려 우리 장군님 바치신 그 헌신의 낮과 밤이 눈앞에 어려와 가슴이 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금강산은 세계적인 명산, 조선의 명산, 민족의 명산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6.15시대를 열어놓으시여 자연의 정취만을 안겨주던 금강산을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상징으로 되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으랴…

금강산은 단순히 자연의 경치로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민족의 명산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그 누구보다 금강산을 아끼고 사랑하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오늘 금강산은 세기의 창공높이 거연히 솟아 세계만망에 신비하고 황홀한 자기의 아름다움을 한껏 펼쳐보이고있다.

그 옛날 선녀들이 내렸다는 금강산에 오늘은 사회주의지상락원의 선남선녀들의 기쁨의 노래소리, 행복의 노래소리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울려퍼진다.

 

따사로운 그 사랑 해빛처럼 우리를 축복하고

자애로운 그 손길 기발처럼 영광의 길로 이끄네

향도의 힘 줄기차고 억세여 이 조선 제일 강대하여라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친근한 그 이름 부르며 감사의 노래부르네

위대한 수령님들께 영원한 감사 드리며 백두의 혈통으로 무궁번영할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금강산은 세세년년 노래하리니 그 노래소리 가없이 펼쳐진 금강산의 일만이천봉을 감돌아 내 조국강산의 푸른 하늘가로 장엄히 메아리쳐 가고있다.

그렇다.

금강산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축복을 받아 유난히도 밝은 빛을 뿌린다. 그리고 더욱 찬연히 빛난다.

위대한 수령님 찾아주시고 위대한 장군님 빛내여주신 인민의 금강산을 세계적인 명승지로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명산 금강산은 더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금강산국제려행사 류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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