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8-10-13    조회 : 2,019
 
상팔담탐승로개척을 위한 탐험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상팔담은 하도 경치가 좋고 물이 맑아 하늘에서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서 목욕을 하고 올라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있는데 정말 그럴듯합니다.》                    

구룡폭포 웃쪽에 있는 반달모양의 협곡속에 감추어진 상팔담은 자연의 기적과도 같은 신비한 절경을 이루고있다.

구룡대에서 상팔담을 내려다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같은 기막힌 절경을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에서 보고싶어하고, 새파란 담소에 손을 담그고싶은 충동을 이기지 못해한다.

그러나 상팔담은 골짜기 량쪽이 험한 바위벼랑으로 되여있고 계곡을 따라 올라가는 길은  높이 74m나 되는 구룡폭포로 막혀있어 산짐승도 발을 붙이기 힘든 곳이여서 부득불 멀리서 내려다보는수밖에 없다.

구룡대에서 내려다본 상팔담과 상팔담탐승로를 개척하는 탐험가들

이렇듯 험하고 외진 산속에 깊이 감추어져있는 신비한 절경인것으로 하여 하늘나라의 선녀들만이 날개옷을 입고 날아와 목욕을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 금강산의 명소들가운데서도 으뜸가는 대표작의 하나인 상팔담에 직접 내려가 전설속의 팔선녀가 되고 목동이 되고 싶어하는 탐승객들의 열망은 날을 따라 높아지고 있다.

상팔담을 찾는 사람들의 이러한 소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근에 상팔담으로 직접 갈수 있는 탐승로를 개척하기 위한 탐험이 진행되였다.

험한 벼랑을 톱아가는 탐험가들의 모습과 상팔담에 도착한 탐험가들

우로부터 다섯번째담소에 도착한 탐험가들과 마지막담소로 가고있는 탐험가들

팔담에서 즐기는 《금강산선녀》들

신비의 절경 상팔담은 언제나 우리를 어서 오라 손저어 부르고있다.

너도 나도 달려와 전설속의 목동이 되고, 전설속의 선녀가 되여 인민의 명산 금강산을 목청껏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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