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5-04-30    조회 : 1,532
 
세계적인 천연건강영양식품, 독특한 향기와 맛을 가진 금강산의 송이버섯

산천경계가  아름다워 천하절승으로 불리우는 금강산은 경치뿐아니라 산삼, 송이버섯, 도라지를 비롯한 신비한 약초들과 산나물들이 많이 나는것으로 하여 더욱더 소문이 났습니다.

  독특한 맛과 향기, 높은 영양가와 약효성능이 뛰여난 천연식료품인 송이버섯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예로부터 송이버섯은  《산속의 진미식품》, 《귀족버섯》으로서 송이, 송심, 송화심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우리 나라의 송이버섯은 독특한 솔입냄새와 달작지근한 맛,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감을 주며 맛이 좋아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식품으로 즐겨 리용하였습니다.

 우리 나라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의학자였던 허준이 쓴 《동의보감》에는 《송이는 맛이 매우 향미하고 송기가 있다. 나무의 버섯가운데서 으뜸가는것이다.》라고 씌여져있으며 조선봉건왕조시기에 나온 《동국여지승람》에는 우리 나라 도처의 명산물가운데서 송이버섯은 빼놓을수 없는 진귀한것으로 강조되였습니다.

  1800년대에 나온 《증보산림경제》에서는 《송이는 꿩고기와 함께 국을 끓이거나 꼬챙이에 꿰여서 유장을 발라 반숙에 이르도록 구워먹으면 중선품이다.》고 하였습니다.

송이버섯은 문학작품들에도 많이 반영되여있는데 김시습(1435-1493년)은 어느한 시에서 《…고운 몸은 아직도 송화향기 띠고있네/ 희고 짜게 볶아내니 빛과 맛도 아름다워/ 먹자마자 이발이 시원한것 깨닫겠네/ 말려서 다래끼에 담았다가/ 가을되면 노구(놋 또는 구리)솥에 푹푹 쪄서 맛보리다》라고 하였으며 리인로(1152-1220년)는 《어제밤 식지가 동하더니 오늘 아침/ 기이한것을 맛보도다/ 본디 배루(벼루)에서 나는것과 질이 다르니 복령의 향기가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선조들이 오래전부터 송이버섯을 귀중히 여겨오면서 즐겨먹은것은 그의 독특한 향기와 풍부한 영양가 그리고 뛰여난 약효때문이라고 합니다.

송이버섯은 맛과 향기가 독특하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 1등식품의 하나로 꼽히고있습니다.

송이버섯에는 아미노산과 마니톨(버섯, 석류의 뿌리 등 식물에 존재하는 흰색의 단맛나는 기둥모양의 결정, 물에는 잘 녹고 알콜에는 잘 녹지 않음)이 들어있기때문에 달작지근한 맛을 내며 송이버섯에 함유되여있는 계피산메틸과 마쓰다케올(matsutakeol)의 독특한 향은 료리의 풍류스러운 맛을 높여줍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송이버섯은 위장기능을 돕고 식욕을 증가시킬뿐아니라 설사를 멈추게 하며 기를 더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송이버섯에는 탄수화물이 8.5%정도 들어있고 에르고스테롤(효모,버섯 등의 하등식물 또는 동물의 지방에 약간 함유되여있는 리포이드의 일종, 자외선을 쪼이면 비타민D로 됨), 비타민 B1,B2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송이버섯에는 또한 크리스틴이라는 항암성분이 들어있어 위암이나 직장암발생을 억제한다고 하며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낮추어주는 식이섬유소(식물의 세포벽에 들어있는 성분중에서 인간의 소화효소로는 소화하기 힘든 다당류와 리그닌)가 많아 변비치료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병을 앓았거나 체질상 몸이 허약한 사람들을 보하게 하는 보약작용, 오줌내기 작용, 건위소화작용, 가래삭임작용, 독풀이작용, 물고기가시를 삭여주는 삭임작용, 아품멎이작용도 합니다.

이로하여 송이버섯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식생활과 병치료에 널리 리용되여 왔습니다.

이처럼 독특한 맛과 향기, 높은 영양가와 약효성능이 뛰여난 송이버섯은 천하절승 금강산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강산은 송이버섯의 적지입니다.

송이버섯균실은 소나무뿌리에서 자라나는데 세계적인 명산 금강산에는 송이버섯균실이  서식하는 소나무가 울창한 소나무림을 이루고 있습니다.

송이버섯은 토양의 PH 가 5.0~6.0 이고 땅속 습도가 25%~30%인 땅에서 잘자라는데 금강산에는 부식토가 쌓이고  강수량이 많아 토양의 PH가 중성이고 땅속습도도 송이버섯이 자라는데 알맞습니다.

금강산은 송이버섯이 잘자라는데 적합한 기온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송이버섯은 온도 22℃~26℃에서 잘 자라는데 금강산은 해양성기후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삼복철과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철에도 송이버섯이 자라는데 적합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로부터 금강산에서는 송이버섯이 자연상태로 잘 자라며 송이버섯의 질도 높습니다.

입맛을 돋구고 생긴모양대로 성인들의 혈기를 왕성하게 해주며 약효가 뛰여난 금강산송이버섯, 금강산국제관광특구에서는 이 송이버섯으로  송이버섯구이, 송이버섯볶음 등 여러가지 송이버섯료리를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봉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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