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7-04-08    조회 : 78
 
민의에 역행하는 반통일대결부의 고약한 망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무덤에 처박힌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책동에 앞장서온 괴뢰통일부가 우리의 금강산국제관광사업을 걸고들면서 갖은 악담질을 해대여 세상사람들의 조소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의 한 당국자가 우리의 인터네트홈페지 《금강산》에 《금강산관광려객선 투자안내서》를 게재한데 대해 북남관계와 경제협력사업이 안되는 리유가 우리의 《도발》과 《핵개발》에 있다느니, 그 누구의 관심을 끌려는 의도라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도 남조선이 없으면 금강산관광이 활성화될수 없다는 망발을 했다고 한다.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이자가 우리의 금강산국제관광사업을 시비하다못해 《외국사람들은 금강산을 좋아하지 않는다》느니, 《외국기업들은 금강산에 투자하지 않을것》이라느니 하면서 민족의 명산 금강산을 헐뜯고 금강산국제관광사업을 시기질투하는 궤변까지 거리낌없이 늘어놓은것이다. 

《금강산의 경치를 보기전에는 명산을 다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는 격언도 있듯이 천하제일 금강산은 우리 민족의 재보일뿐이니라 세계의 명산으로 세상에 널리 이름떨치고있다. 

하기에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을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어 저저마다 찾아오고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이 세계의 명산, 조선의 명산인 금강산을 자랑하지는 못할망정 입에 담지 못할 망발을 해댄것은 제명을 다 산 송장들의 넉두리에 불과하지만 그 악담질속에 도사리고있는 속심은 너무도 고약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다. 

지난해까지만 하여도 금강산관광사업은 《유엔제재》와 관련이 없는 별개의 문제라고 한 상전의 말 한마디에 입도 못벌리던 《통일부》것들이 지금에 와서 금강산관광사업을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와 의도적으로 결부시키면서 모략과 비방에 악랄하게 매달리는 목적은 불보듯 명백하다. 

여기에는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금강산관광재개열기를 차단하고 북남관계개선에로 나아가는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이 발광하면 할수록 자체모순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관광사업은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평화롭게 추진해나가는 인류보편적인 사업의 하나로서 누구도 시비해나설 권리가 없다. 

더우기 금강산관광사업은 세계적인 명승지인 금강산을 훌륭히 개발함으로써 금강산을 보고싶어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소망을 풀어주어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국제관광을 활성화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는 전민족적인 애국애족사업이다.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19년전 분렬사상 처음으로 남녘겨레의 금강산관광길이 열려 끊어졌던 령토의 지맥이 하나로 이어지고 6.15 시대의 탄생에 활기를 더해주었을뿐아니라 우리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북과 남의 각계층 인사들이 금강산에서 서로 얼싸안고 조국통일의 간절한 념원을 웨치던 민족사에 특기할 경의적인 사변들은 전체 조선민족의 마음속에 환희의 순간들로 깊이 자리잡고있다.   

금강산은 오늘 민족의 명산, 세계적인 명산으로서뿐아니라 해내외 온 겨레의 마음속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의 증견자로, 조국통일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이러한 금강산이 괴뢰보수패당의 반북대결정책에 의해 북남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낳는 온상으로, 시비거리로 간주되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 

명색이 통일문제를 전담해본다는 괴뢰통일부것들이 우리민족끼리 서로 화해하고 단합하여 통일로 나가는데 유익한 일을 할대신 오히려 대결을 고취하고 동족을 모해중상하는데만 열을 올리고 있으니 반통일모략소굴로 세인의 조소와 규탄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겨레의 마음속에 통일의 옥동자로 소중히 자리잡은 금강산관광을 하루아침에 파탄시켜 근 10년간이나 남조선인민들의 관광길을 차단한것도 모자라 무덤속에 처박히는 순간까지 민족의 자랑인 금강산에 먹칠해보려고 발버둥질하는 천하의 매국역적들인 괴뢰통일부것들의 치떨리는 망동은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통일부》를 비롯한 현 괴뢰보수패당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송장은 묵여둘수록 악취가 더 짙게 풍기는 법이다. 

온 겨레는 나라와 민족앞에 화근만을 초래하는 남조선의 《통일부》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을 하루빨리 무덤속에 매장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금강산국제관광특구개발총회사 사장 정진혁

2017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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