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7-09-08    조회 : 251     추천 : 0
 
감탄에 감탄이 저절로

이번에 금강산관광을 하면서 제일 인상깊은것은 만물상의 경치였다. 등산로정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만물상의 웅장한 산악미와 붉게 물든 단풍이 서로 어울려 하나의 절경을 이루고있는 모습이 한눈에 안겨와 감탄이 저절로 터져나왔다.

산봉우리들마다 은을 부어 창끝을 세웠는가, 백옥을 다듬어 기둥을 세웠는가, 만물상의 산악미를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것이 나에게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다.

옛날 3명의 신선들이 금강산경치에 취해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삼선암이며 바위생김이 마치 귀신의 얼굴처럼 생겼다는 귀면암, 선녀를 기다리던 나무군총각이 안타까와 도끼로 찍어놓은 자리라 하여 절부암…

 

  삼 선 암 

삼 선 암

 

탐승로정 가는곳마다 온갖 신비로운 사물현상들을 방불케하는 절경에 심취되여 나는 힘든줄 모르고 만물상로정에서 제일높고 가파롭다고 하는 천선대에도 남먼저 올랐다.

세상만물을 다 모아놓은것만 같은  만물상의 기묘한 바위들은 어느것 하나 무심히 지나칠수 없이 나의 마음을 통채로 사로잡았다.

 

천선대로 오르는 등산로정

 

흰솜같은 안개구름을 다리에 칭칭 감고 하늘나라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천선대에서 산밑을 굽어보니 마치 내가 하늘에 사는 진짜 신선이 된듯한 느낌이였다.

 

                         

천 선 대

 

천년바위들이 층층이 겹쌓이고 무수한 봉우리들이 하늘중천에 높이 솟아 그 웅장함에 있어서도 자랑높은 금강산!

과연 조선의 금강산은 명산중의 명산, 만사람을 신비경속으로 이끄는 천하절승이다.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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