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02-02    조회 : 213     추천 : 1
 
숭고한 뜻 받들어나갈 때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한 길에서 의미있는 첫걸음을 내짚은 지난 한해를 뜨겁게 추억한 우리 겨레는 지금 절세위인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지난해 북남관계를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확고히 돌려세우고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경이적인 사변들을 안아오신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한피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하시며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시겠다고 하신 절세위인의 신년사는 온 겨레의 심금을 얼마나 뜨겁게 울려주었던가.

지난 한해를 통하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뜨겁게 간직한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민족의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나갈 때 우리 민족의 앞길은 더욱 창창하다는것이였다.

이런 우리 겨레이기에 민족의 명산을 보고싶어하는 남녘겨레의 소망을 헤아려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를 받아안았을 때 남녘의 동포들만이 아닌 온 겨레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민족애와 뜨거운 동포애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절세위인의 신년사는 날이 갈수록 남녘의 커다란 반향과 지지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 민족사에서 일어난 놀라운 성과들이 보여주는것처럼 지금이야말로 우리 민족끼리 서로 마음과 힘을 합쳐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의 호소에 과감히 떨쳐나설 때이다.

올해에도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겨레의 단합된 힘에 의거한다면 남녘겨레의 간절한 소망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한몸에 지니시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우리 민족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금강산국제려행사 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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