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06-09    조회 : 311     추천 : 1
 
구룡폭포에서

나는 오늘 드디여 화면으로만 보아오던 금강산을 찾아와 개구리바위, 자라바위, 옥황상제바위 등 기암괴석들에 대한 해설원처녀의 청산류수의 해설을 듣으며 구룡연의 경치에 도취되여 힘든줄 모르고 구룡폭포에 올라왔습니다.

이처럼 깊고 깊은 골안에 이처럼 거대한 폭포가 숨어있다니… 구룡폭포의 장쾌하고 웅대하고 장엄한 그 기세, 그 기상, 그 아름다움을 그 어떤 형용사로도 다 담아낼수가 없습니다.

구룡폭포는 그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천하절경 금강산에 자리잡고있다는점에서 다른 폭포보다 더 큰 매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정말이지 해설원처녀가 해설해준 조선의 어느한 시인이 쓴 구룡폭포의 시 만곡진주(일만섬 진주구슬 쏟아지는듯) 천장백련(일천발 하얀비단 걸어놓았네)이라는 의미를 페부로 느끼였습니다.

아프리카의 빅토리아폭포, 베네수엘라의 안헬폭포 등 세상에는 이름있는 폭포가 수없이 많습니다.

조선에 있는 금강산의 구룡폭포 역시 그의 생김새나 자연경치에 있어서 세상사람들의 절찬을 받을 훌륭한 폭포입니다.

구룡폭포의 웅장하고 장엄하고 기세찬 그 모습은 금강산의 풍치를 더욱더 돋구어줍니다.

나는 구룡폭포의 천갈기, 만갈기 물방울들이 중조 두 나라의 순망치한의 정을 담아 두 나라의 친선과 련대성을 가일층 강화발전해나가는 앞길에 쾅 쾅 쏟아져내리기를 바랍니다.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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