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11-15    조회 : 1,163     추천 : 1
 
흠 모

천하 으뜸가는 절승의 하나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금강산에서 받아안은 감동은 참으로 컸다.

세계의 많은 관광지들을 돌아보면서 금강산의 아름다움앞에서처럼 감탄해본적이 없었지만 내가 그토록 감탄하게 된것은 온갖 아름다움과 황홀함, 기묘함이 다 모인 희한한 절경때문만이 아니였다.

우리 일행이 금강산에 도착했을 때 바로 전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금강산을 다녀가시였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우리를 안내한 통역원처녀들로부터 현지에 있던 해설원들까지도 모두가 흥분되여 현지지도소식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국무위원장님께서 금강산관광지구를 특색있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머지 않아 금강산이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더 훌륭히 꾸려질것이라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그들의 이야기는 비록 길지 않았지만 나는 거기서 조선인민들이 자기 령도자를 얼마나 흠모하는가를 잘 알수 있었다.

물한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듯이 령도자를 그토록 흠모하고 그분께서 밝혀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세계적인 명승지답게 더 훌륭히 변모될 금강산을 그려보는 그들의 모습에서 그 어떤 핵무기보다 더 강한 조선의 일심단결의 원천을 잘 알수 있었다.

흠모!

지어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그들의 열화와 같은 흠모심을 곁에서 느끼면서 나는 더욱더 창창할 조선의 모습을 보았다.

                                                                                            로씨야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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