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11-15    조회 : 1,211     추천 : 1
 
웃음소리

며칠전 출근길에서였다.

뻐스를 타고가며 거리의 전경을 부감하던 나의 귀가에 문득 두 남성이 주고받는 말소리가 들려왔다.

《오늘 로동신문을 보았나?》

《물론이지.》

《이제 금강산을 새롭게 꾸린다니 얼마나 멋있겠나! 》

《골프장과 스키장, 비행장, 관광전용철도에 항구려객역! 정말 굉장하더구만.》

《생각만 해봐도 붕 뜨는걸! 우리 그때 비행기를 타고 같이 가보자구! 하하하!》

벌써 국제문화관광지로 훌륭히 변모된 금강산에 가닿은듯 터치는 그들의 웃음소리를 듣느라니 마음속엔 깊은 생각이 갈마들었다.

얼마나 행복에 겨운 웃음소리인가.

오늘이 다르고 래일이 다르게 변하는 전변의 력사속에 새겨지게 될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그려보며 기쁨속에 울리는 저 웃음소리!

달리는 뻐스안에는 웃음소리 넘쳐나고 나의 귀전에는 자신께서는 고생하고 힘들어도 인민들의 밝은 모습과 웃음소리를 상상해보느라면 힘이 나고 기쁨을 금할수 없다고 늘 외우시는 우리 원수님의 말씀이 쟁쟁히 들려온다.

인민의 그 웃음소리를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해에만도 수없이 찾으신 곳은 그 얼마인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삼지연군과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 양묘장건설장…

그 뜨거운 인민사랑의 자욱을 금강산에도 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울려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이라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 무조건 실현하는 우리 군대와 로동계급이 있기에 금강산에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를 꾸리는 사업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 …

우리 원수님 펼쳐주신 금강산관광지구의 휘황한 설계도!

그 설계도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인민의 또 다른 기쁨과 행복이 그려져있다.

금강산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명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우리 인민들을 맞이하게 될 그날은 멀지 않았다.

나는 금강산의 아름다운 래일을 그려보며 출근길을 다그쳤다.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구로 보란듯이 꾸려진 금강산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금강산국제려행사 신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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