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9-12-05    조회 : 1,443     추천 : 1
 
우리식의 건축물마다에

이 땅우에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볼 때마다 느끼게 되는 우리식의 건축.

건축은 해당 사회의 발전수준을 보여주는 척도이며 하나의 건축물에도 나라와 민족의 슬기와 재능, 문명정도가 평가되게 된다.

지난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명승의 집합체로 되고있는 천하명승 금강산을 찾으시여 우리 땅에 건설하는 건축물은 마땅히 민족성이 짙은 우리 식의 건축이여야 하며 우리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창조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금강산관광지구를 특색있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물들을 민족적특성과 현대성을 결합시킨 우리 나라 건축형식의 전형성을 띠면서 발전된 형태로 훌륭히 건설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이 조선의 명산을 보러 와서 조선의 건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우리식의 건축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주체의 건축이다.

아무리 현대적이고 화려한것이라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가 보장되지 못하면 인민대중중심의 건축, 주체의 건축으로 될수 없다.

지금 조국땅 이르는곳마다에 펼쳐지고있는 거창한 전변의 력사는 우리식의 건축은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으로 우리의 건축이 도달한 높은 경지를 뚜렷이 보여주는 려명거리이며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우리의 눈앞에는 양덕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 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고 하시며 우리의 건축에 대한 자긍심이 생긴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모습이 떠오른다.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하늘아래 첫동네인 삼지연군의 읍지구가 우리 민족제일주의건축리념과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천지개벽되여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인민의 락원이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삼지연군 읍지구

 

이뿐이 아니다.

동해기슭의 명사십리에 펼쳐지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또 어떠한가.

갈마반도의 자랑으로 유명한 소나무숲속에 독특한 모양새로 자리잡은 다층건물들의 모습이며 고전미와 현대미가 조화를 이룬 다락식호텔건물,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건물의 모양은 볼수록 장관이다.

이렇듯 이 땅우에 솟아난 모든 건축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을 위한것이다.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찾아보게 되는 전변의 새 모습에서 우리는 느꼈다.

우리 나라의 명승지들을 다양하고도 특색있게 효과적으로 개발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충족시켜주시려고 끊임없는 사색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헌신의 자욱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리여 세계의 명산 금강산에도 이제 머지 않아 우리 식의 건축물들이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설것이다.

                                                                                    금강산국제려행사 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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