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20-01-31    조회 : 99     추천 : 1
 

예로부터 복은 쌍으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생활에서 누리게 되는 만족과 기쁨, 즐거움이 누구에게나 그렇게 쉽게, 또 그렇게 한꺼번에 차례지는것이 쉽지 않기때문일것입니다.

그래서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하는 수많은 인사말중에 《복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도 생겨나지 않았겠는지…

복!

바로 누구에게나 쉽게 차례지지 않는 복이 평범한 군인가정인 우리 집에 찾아들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얼마전 당의 웅대한 뜻을 받들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참가했던 저의 세대주가 준공의 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녔습니다.

영광이면 이보다 더 큰 영광, 복이면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새로운 휴양지건설을 위하여 바쳐오신 자신의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모든 성과와 영예를 고스란히 군인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자애로운 그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온밤 울고웃었던 우리 가정입니다.

그런데 끓어오르던 그날의 감격과 환희가 아직도 채 가셔지지 않은, 희망의 꿈을 안고 새해의 려정을 시작한 지난 1월 우리에게 또다른 복이 찾아들줄 어찌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 참가했던 군인들의 안해들과 어머니들, 자식들을 휴양지의 첫 손님으로 불러주시였던것입니다.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가는 남편들과 거창한 창조대전에 함께 선 심정으로 자신들의 성의를 다 바치는것은 우리 안해들의 마땅한 본분입니다.

군인가족으로서 응당한 도리를 한것뿐인데 우리의 소행을 그리도 귀중히 여겨주시며 새로운 문명의 첫 향유자로 내세워주시는 뜨겁고도 다심하신 그 은정.

받아안는 사랑이 너무도 황송하여 꿈같은 소식에 접한 그 순간부터 줄곧 흐르는 눈물이 마를새 없이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은 휴양의 매 순간순간 우리에게 세심히 와닿았습니다.

고급별장과도 같이 화려하고 산뜻한 숙소, 이쁜 새옷과 고급화장품, 10여가지 희한한 음식들로 꽉 차있는 풍성한 식탁!

온갖 이채로움을 뽐내는 야외 및 실내온천장들과 스키장, 승마공원 등 휴양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받아안는 사랑에 목이 꽉 메였고 우리 원수님 보내주신 귀빈들이라며 최대의 성의를 다해주는 봉사자들의 분에 넘치는 환대에 눈뿌리가 뜨거워졌습니다.

어둠이 짙어갈수록 환해지는 양덕의 밤,

각양각색의 자태를 드러내며 눈부신 빛을 발산하는 휴양소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느라니 오늘의 이 행복을 안겨주시려 양덕땅을 찾고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가 가슴 뜨겁게 사무쳐왔습니다.

아직 그 누구도 본적 없고 들은적 없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이라는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2 00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들을 지도해주시며 무수한 사색의 낮과 밤을 이어오신 우리 원수님,

인민들이 리용할 휴양지여서 사소한 불편이 있어서는 안된다시며 완공의 그날까지 무려 7차례나 찾으시고 하나하나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 바쳐오신 심혼이 그대로 뜨거운 샘이 되여 문명의 바다, 행복의 별천지가 펼쳐졌습니다.

정녕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려는 열망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가시는 사회주의문명의 화원이 만발할수록 우리 인민이 누리게 될 복락은 끝이 없을것입니다.

황홀하기 그지없는 온천문화의 희한한 세계를 체험하면서 우리 군인가족들은 이 사랑, 이 은정을 일생토록 잊지 않고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을 더 많이 일떠세우기 위해 분투하는 남편들을 힘껏 돕자고 서로서로 약속했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저의 세대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또다시 새로운 건설장으로 떠나게 됩니다.

우리 원수님 펼쳐주신 설계도따라 금강산을 비롯한 명승지들마다에 인민을 위한 문화휴양지들이 더 많이 일떠서게 되고 우리 인민들이 더 큰 기쁨을 맛보게 될 새라새로운 사회주의복이 끊임없이 태여나게 될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꽃피우기 위한 그 길에서 더 많은 일을 하자고 저와 세대주는 굳게 약속했습니다.

날마다 더해가는 사랑속에 복만 누리는 사람이 되지 말고 그 복을 창조하는 애국자로 살자고…

                                                                                                     군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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