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20-02-05    조회 : 73     추천 : 1
 
후대사랑

금강산이 자리잡고있는 고성군의 렴성리 렴성고등중학교(당시)에는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주체37(1948)년 10월 금강산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등산길에 오른 이 학교 학생들을 친히 만나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며 그들에게 공부도 잘하고 규률도 강하게 세우며 체력도 단련하여 장차 나라의 기둥이 되라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대관, 미래관이 담겨져있는 뜻깊은 교시였다.

나라의 기둥이 되라고 하신 그이의 교시를 되새겨보느라니 조국의 미래를 가꿔주시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자욱이 눈앞에 어려오는것만 같다.

항일의 그나날 마안산을 찾으시여 이 아이들이 이렇게 병들어 누워있고 추워서 떨고있는데 100장의 모포를 덮고 잔들 자신의 마음이 편하겠는가고 하시며 어머님의 평생의 신고가 집약되여있고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의 표적으로 영원히 남기고싶었던 돈 20원으로 천을 사오게 하시여 얼어든 아이들의 가슴을 녹여준 우리 수령님.

수령님의 숭고한 뜻 받들어 우리 장군님 조국의 미래를 가꿔가시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감으로 받아안으시고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자신의 인생관이라고 하시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켜주시려 떠나신 머나먼 전선시찰의 길은 또 그 얼마였던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미래를 지켜주시려 쉬임없는 전선길을 이어오신분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이시였다.

정녕 우리 수령님들의 한생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 바쳐오신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오늘도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마다 오는 소년단창립절을 맞으며 몸소 소년단원들의 대회합도 마련해주시여 주체적소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아주시고 친부모도 주지 못한 사랑을 가슴가득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  

자라나는 후대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현대적인 가방공장과 민들레학습장공장도 일떠세워주신 그 은정 어찌 한두마디로 다 말할수 있으랴.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계속될것이다.

                                                                                    금강산국제려행사 문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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