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20-02-05    조회 : 471     추천 : 1
 
별천지

나는 얼마전에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았다.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로 천지개벽된 양덕땅에 들어서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 황홀경에 찾아온 사람들 누구나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 려관을 비롯하여 치료 및 료양구역들과 편의봉사시설들, 소층, 다층살림집들, 여기에 승마공원과 스키장, 조마장과 같은 체육문화기지들이 들어앉은 양덕땅은 그야말로 하나의 문명도시를 방불케 했다.

휴양지는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꿈속에서도 그려볼수 없었던 이곳의 황홀한 신비경속에 몸을 잠그고 발목이 시도록 걷고걷는 인민들이 터치는 감탄과 격찬의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정말 명당자리, 별천지이다.》

《희한한 문명의 세계이다.》

그 어디서나 들려오는 심장의 웨침소리를 듣느라니, 명당자리에 품위있게 건설된 건축물들을 바라보느라니 정녕 우리 인민들을 위해 휴양지의 이르는 곳마다에 남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자욱이 어려와 눈시울을 적시였다.

누구도 생각지 못한 외랑의 유리벽이며 추운 겨울에 미끄러질세라 난방관까지 설치된 보행통로, 닭알삶는 터까지 생겨나게 된 가슴뜨거운 사연들…

정녕 휴양지의 그 어느곳에나 깃들어있는 사랑의 이야기들을 전하자면 끝이 없다.

바로 그래서 이곳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도 무심히 대할수 없다.

숭엄한 마음을 안고 곳곳을 돌아볼수록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를 눈부시게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북받쳐오른다.

돌이켜보면 자기들이 살고있는 고장에 병치료도 하고 관광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온천문화휴양지가 일떠서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이 고장 사람들이다.

하지만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사색에 사색을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께서만은 자연속에 묻혀있던 이곳을 종합적인 온천문화의 본보기로 전변시켜주신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며 걷는 나의 귀전에 휴양생들이 주고받는 말소리가 들려왔다.

《이제 머지 않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도 이런 별천지가 펼쳐지겠지.》

《그럼, 그뿐이겠나. 우리 원수님 찾으시였던 금강산지구에도 인민의 문명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희한한 건축물들이 일떠 설것이요.》

눈부시게 펼쳐진 사회주의문명의 황홀경앞에서, 인민의 행복 넘친 모습에서 나는 심장으로 절감하며 소리높이 웨치고싶다.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력사의 광풍을 물리치시며 인민의 리상과 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제 머지 않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금강산관광지구를 비롯한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들이 일떠서게 되리라는것을.

                                                                                       금강산국제려행사 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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