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20-05-06    조회 : 302     추천 : 1
 
친환경으로 더욱 아름다운 조선

나는 지난해 9월 금강산국제관광단으로 조선을 처음으로 방문하였다.

소학교시절 지리시간에 조선에 대하여 알게 되였는데 직접 가보니 감정이 류달랐다. 평양에 도착하여 느낀 첫 소감은 거리가 깨끗하고 록화사업이 잘되였으며 공기가 청신하다는것, 금강산국제려행사의 안내원들이 소박하고 겸손하다는것이였다.

환경보호전문가인 나에게 있어서 조선관광은 참으로 인상적이였다.

대표적으로 다른 나라들에서는 콩크리트바닥에 온실에서 키운 꽃화분들을 진렬식으로 내다놓는데 그것은 도시미화에 도움이 되지만 친환경적이지는 못한 방법이다. 그러나 평양에서는 토양에 직접 꽃모를 심어가꾸는 방법으로 도시의 친환경을 보장하고있었다. 또한 도시의 가로수밑부분에 모두 흰회칠을 하였는데 그것은 나무도 보호하고 관상용가치도 높이자는 목적에서라고 한다. 그것만 놓고보아도 조선인민의 근면성을 엿볼수 있었다.

조선의 명산 금강산에 대한 관광은 생태환경보호의 우월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한 계기였다.      

중국과 세계 여러 나라의 명산들에 가보았지만 지구온난화의 영향도 있겠지만 눈앞의 리익만을 추구한탓에 생태환경보호사업은 말이 아니였다. 그런데 금강산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데 비해 생태환경보호사업이 놀랍게 잘 되여있었다.

산악미와 계곡미에 청신한 공기, 푸른 하늘, 맑은 물, 울창한 수림으로 금강산의 아름다움은 극치를 이루었고 관광객들의 기쁨은 절정에 달하였다.

환경보호전문가로서 평한다면 우선 조선의 환경보호정책이 우월하기때문이고 다음으로 안내원의 해설에도 있듯이 조선사람들이 애국심을 체질화하였기때문이라고 본다.

관광단에 중국의 여러 지역에서 온 경제인들도 있었는데 그들은 한결같이 평양과 금강산의 모습만으로도 조선의 경제정책을 엿볼수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선과의 협조와 교류를 추진할것을 희망하였다.

나 역시 환경분야에서 조선과의 협조와 교류를 희망한다.

조선의 환경보호정책은 지구온난화를 막는데서 전세계가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경험이다.

훌륭한 환경보호정책과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 그것을 더욱 빛내이려는 조선인민이 있기에 조선은 더욱 아름다워질것이다.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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