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5-07-31    조회 : 2,764     추천 : 0
 
금강산이 분노한다

얼마전 남조선의 금강산기업인협의회 관계자들은 괴뢰당국이 무려 7년간이나 금강산관광을 가로막고있는것으로 하여 금강산에 있는 투자시설물들이 심히 부패, 파손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해나섰다.

이들은 금강산관광차단으로 인한 손실액이 천문학적수자에 달하고 있으나 괴뢰당국은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고있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그러면서 당국이 피해기업들에 실질적인 보상을 할수 없다면  《피해지원법》이라도 《국회》에서 채택하며 당국이 자기들의 투자자산을 즉시 인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초보적인 생존권을 보장받으려는 이들의 요구는 너무나도 정당한것이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지난시기 피해기업들의 손실에 비해 새발의 피도 안되는 자금을 대부해준것을 놓고 관련법규에 따라 최대한의 지원을 하여왔다고 떠들어댔다.

지어 괴뢰패당은 뻔뻔스럽게도 금강산관광을 가로막은 저들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면서 그 무슨 관광객들의 《신변안전문제협의》니, 《남북당국간회담제안에 대한 호응》이니 하는 당치 않은 나발까지 불어댔다.

이것은 북남화해와 협력사업의 상징인 금강산관광을 파탄시킨 저들의 범죄적죄악을 가리우며 내외여론의 항의와 규탄의 화살을 감히 우리에게 돌려보려는 파렴치한 궤변이다.

지금으로부터 17년전에 시작된 남조선인민들의 금강산관광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업으로서 6. 15 시대와 더불어 성과적으로 진행되여왔다.

그러던것을 괴뢰보수패들이 그 누구의 《돈줄》이니, 《신변안전》이니 하면서 악랄하게 방해하던 끝에 2008년 7월 금강산관광객사건을 구실로 일방적으로 차단시켰다.

결국 민족의 화해와 협력의 상징으로,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장소로 되여오면서 근 10여년이나 이어져온  겨레의 금강산관광길은 끊어지게 되였다.

지금 괴뢰패당이 그 진실을 가리워보려고 관광객들의 《신변안전문제협의》니 뭐니 하고있는데 그것은 그 누가 들어도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날강도적궤변이며 모략이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관광객들의 신변안전과 관련하여 지난 2009년 8월 남조선 현대그룹회장의 평양방문기회에 최고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담보해주었으며 관광재개회담도 마련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민간급에서 한 합의를 인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무엄하게 모독해나섰으며 관광재개문제를 토의하는 회담에 마지 못해 끌려나와서도 우리측이 당국선에서 신변안전담보를 해주면서 그와 관련한 합의서초안을 제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다가 나중에는 회담장을 박차고 달아나는 천하망종짓도  서슴지 않았다.

모든 사실은 금강산관광을 중단시키고 파국에로 몰아간 장본인은 다름아닌 괴뢰보수패당이며 그들이 떠드는 그 무슨 《신변안전담보》요, 《당국회담》이요 뭐요 하는것이 책임에서 벗어나 여론의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추악한 모략나발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괴뢰보수패당은 입이 열백개라도 금강산관광에 대해 할말이 없다.

금강산관광을 파탄시킨 괴뢰패당의 만고죄악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으며 그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민족의 명산 금강산은 지금 화해와 협력, 통일의 상징으로 내외가 찬양하던 금강산을 불신과 대결의 대명사로 만들어버린 괴뢰패당에 대한 분노로 치를 떨고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괴뢰패당이 아무리 금강산관광중단의 책임을 회피해보려고 부질없는 오그랑수에 매달려도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짓밟은 범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반드시 응당한 징벌을 받게 될것이다.

괴뢰패당은 지금과 같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악행만을 계속 저지른다면 그만큼 멸망의 길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추천 : 0

 
   

투자유치 /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17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