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금강산 작성날자 : 2015-07-31    조회 : 3,157     추천 : 0
 
진실을 외곡하는 흉악한 속심

최근 남조선괴뢰들속에서 금강산관광중단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책동이 더욱더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금강산기업인협의회는 금강산관광중단 7년이 되여오는것과 관련하여 그로 인한 손실액이 천문학적액수에 달한다고하면서  《국회》가 나서서 괴뢰당국이 피해기업들에 실질적인 보상을 할수 있도록 《피해지원법》을 제정하며 괴뢰당국이 금강산투자자산을 즉시 인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들은 또한 《금강산관광중단이후 수많은 일자리가 없어졌다》고 하면서 그동안 괴뢰당국이 금강산기업들의 피해보상을 위해 내주었다고하는 대출금자체도 《접대비로도 쓸수 없었고 차량유지비도 안됐다》, 《관광이 재개되는 날까지 명맥만 유지하라는것이였으며 아무런 대체사업도 할수 없었다》 고 괴뢰당국의 행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이에 바빠맞은 괴뢰들은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 자금대출 등 최대한의 지원을 하여왔다고 아닌보살을 해댔다.

그러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이 마치 우리가 당국간대화제의에 응해나오지 않는데 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강도의 론리가 아닐수가 없다.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관광이 중단된 그날부터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여왔다는것은 내외가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한 민족이라는것을 고려하여 동포애와 인도주의적견지에서 관광객사건이 발생한후 남측관계자들이 사고현장에 들어와  진상을 조사할수 있게 하였으며 그에 대해 유감표명도 하였다.

그리고 괴뢰들이 《철저한 신변안전담보》를 계속 떠드는 조건에서 최고수준의 신변안전담보조치도 취해주었다.

이뿐이 아니다.

우리는 여러 기회에 신변안전보장을 비롯한 관광재개에서 나서는 문제를 당국간회담에서 다시 해결해줄 용의가 있다는데 대하여서도 알려주었다.

그러나 까마귀 백년 가도 백로 될수 없고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고 겉으로 생색내기에 이골이 난 괴뢰패당은 우리의 아량있는 선의의 조치에 대하여 《민간급에서 한 합의를 인정할수 없다》느니,《민간사업자가 북과 한 합의를 당국이 리행할 의무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무엄하게 모독 하는 천추에 용납못할 망동까지 부리였다.

그리고 현대를 비롯한 남조선기업들과 새로운 합의서를 맺으려고 하는데 대해서도 각방으로 방해해나섰으며 그것도 모자라 금강산국제관광이 시작되자 《남북교류협력법》위반이니,《국제관례에 어긋난다》느니 뭐니 하는 갖은 수작질을 늘어놓았다.

괴뢰들은 저들의 상전인 미고위당국자까지도 금강산관광재개문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와 관계가 없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금강산관광은 북에 자금을 퍼주는 문제이므로 유엔안보리사회 해석에 맡겨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동족을 심히 자극하는 망발을 줴쳐댔다.

이러한 사실들은 바로 다름아닌 괴뢰들이 금강산관광재개를 가로막고있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명백히 증명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도저히 알수 없는 돈줄을 리유로 금강산관광을 가로막은 보수당국이 참으로 천박하며 과연 한 하늘아래 살고있는 동포의 피가 흐르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금강산관광은 불신과 대결의 시대를 끝낸 통 큰 결단》, 《금강산관광은 재개되여야 한다는것이 기본립장》이라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고있다.

온 겨레가 이처럼 한결같이 바라는 금강산관광재개문제를 고의적으로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패당의 반민족적범죄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고 진실을 가리워보려고 잔꾀를 부려도 금강산관광중단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민심은 천심이다.

괴뢰패당은 금강산관광재개를 요구하는 민심에 등을 돌려대며 우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말장난은 그만두고 이제라도 금강산관광재개를 비롯한 북남관계개선에 성의있게 나와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이것이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출로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추천 : 0

 
   

투자유치 /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17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