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대만관광객 대만관광객 작성날자 : 2017-03-05    조회 : 467     추천 : 0
 
또다시 감탄

 외금강의 산악미에 반하여 힘든줄도 모르고 관폭정에 도착한 우리는 구룡폭포의 장쾌한 황홀경에 심취되였다.

 100m 되는 높은 곳에서 물보라를 날리며 기세차게 떨어지는 물줄기.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아! 멋있다.》, 《정말 절경이다.》하는 감탄의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연방 튀여나왔다.

 사진을 찍고 촬영을 하느라 한참동안 분주탕을 피우던 우리 관광단성원들은 바람결에 날려오는 물보라에 얼굴을 적시며 시원하게 땀을 들이고있었다.

그때 누군가 안내원에게 이름도 유명한 여기 금강산에 금도 매장되여있는가고 물었다.

녀안내원은 단마디 명창으로 있다고, 있어도 굉장히 많다고 대답했다.

금?!

유혹의 바람에 실린듯 모두의 시선이 안내원에게로 집중되였다.

꼭 오무라들었던 빨간입술이 살며시 열리며 청아한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누구라할것없이 귀를 강구고 안내원의 말을 열심히 듣는것을 보니 마치 소학시절 선생님앞의 아이들같았다.

우리 한족이 아닌가 의심할 정도로 너무나 류창한 말솜씨때문인지 안내원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금강산에 지하자원이 많지만 그것을 개발하지 말데 대해서와 한그루의 나무, 한포기의 풀도 다치지 못하게 하며 유용동물을 마음대로 잡지 못하게 하여 금강산의 아름다운 자연풍치에 자그마한 손상도 주지 않도록 할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고 한다.

금강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주시기 위해 로고에 로고를 바쳐가신 김일성주석님.

주석님의 열렬한 조국애에 매혹된 관광단성원 모두가 엄지손가락을 높이 쳐들며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계의 명산 금강산!

나는 금강산의 경치에 감탄하고 절세위인의 풍모에 또다시 감탄했던 그때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

대만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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