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중국관광객 작성날자 : 2017-03-09    조회 : 90     추천 : 0
 
기쁨도 노래도 절로 나오는 금강산

나는 이번에 금강산의 내금강등산길에서 산삼의 8촌은 된다는 도라지꽃을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인공적으로 재배하는것은 많이 보았어도 이렇게 산속에서 자연적으로 피여난것을 직접 보기는 처음이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는 보기 힘든 청서, 다람쥐들을 여기 금강산에서는 흔히 볼수 있었다. 또한 하늘을 날아예는 새들의 지저귐소리와 산골짜기로 쉬임없이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천연수림으로 우거진 등산길을 오르내리느라니 마음이 동심세계로 끌려들어가는것 같기도 하였고 아주 이상야릇한 세계에 빠지는것 같기도 하였다.

등산을 마친후 바다물속에 시원히 몸을 잠그고 바라보는 금강산경치 또한 절승이였다.

참으로 금강산의 경치속에 파묻혀보니 마음은 한없이 즐거웠고 심신의 피로가 쭉 풀리는듯하였다. 그래서 내가 조선의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짬짬이 배워두었던 가요들중에 금강산의 경치를 노래한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를 등산하면서도 해수욕을 하면서도 흥에 겨워 부르고 또 불렀다. 정말 금강산에서는 기쁨도, 웃음도, 노래도 절로 나오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경제협력사업으로 자주 조선에 오면서도 금강산에 와보지 않은것이 정말 후회가 되였다. 이번에 금강산에서 보낸 나날들은 내 일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것이다.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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