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6-11    조회 : 212
 
함수폭포와 련주폭포

선하동은 집선봉과 채하봉사이를 흘러내리는 선하계에 펼쳐지는 명승구간이다.

동석골의 상류 세채계와 선하계가 합류하는 합수목에 이루면 왼쪽으로 누운폭포 하나가 있다. 이것이 합수폭포이다.

폭포는 선하계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기세좋게 떨어진다.

그리 크거나 아름다운 폭포는 아니지만 사방 경관이 좋은 곳에 자리잡고있어 이목을 끌고있다.

합수폭포주변에는 집선봉의 기암준봉과 톱날같은 륙선봉이 서로 이마를 맞대고있는가 하면 세존봉뒤면의 높고 낮은 기암들이 골안이 좁도록 바투 서있다.

합수폭포를 뒤에 두고 선하계곡으로 오르느라면 개울바닥은 미끈한 반석으로 되여있는데 얼마 안가서 폭포와 그에 잇달린 담소가 나타난다. 이것이 선하동 련주폭포와 련주담이다.

곧바로 건너질린 바위는 구룡연구역 옥류동우에 있는 련주폭포의 바위와는 반대방향으로 기울어졌고 규모도 작지만 폭포밑에 담소가 있는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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