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8-12    조회 : 286
 
금강산의 유물

금강산에는 력사유적들과 함께 민족공예의 우수성을 자랑하는 유물들도 남아있다.

원래 금강산에는 사찰들마다에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수백점의 가치있는 불상들과 공예품들이 보관되여있었으나 지금은 그 일부만이 남아있다.

금강산의 력사유물들은 현재 금강산의 옛 건축물들과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원산력사박물관 등에 소중히 보관되여있다.

금강산의 력사유물들가운데서 대표적인것은 소형불상들인 금제미륵보살좌상(조선중앙력사박물관), 금동아미타여래3존상, 금동불상(원산력사박물관)과 후기신라 53존불의 하나로 추정되는 금동불상 등을 들수 있다.

금속공예품으로서는 이밖에도 금귀걸이와 팔찌, 오동향로와 초대, 놋으로 만든 화로, 범종, 거울, 금강지, 가사띠고리, 바리 등이 있다.

도자공예품으로서는 금강산을 형상한 《금강산연적》, 《금강산붓빨이》, 《금강산붓꽂이》와 같은 공예품과 잔, 접시, 꽃병, 단지와 청자상감자기, 조선봉건왕조시기의 백자기 등이 있다.

나무공예품으로서는 갖단지, 회전소반, 3층주칠의롱, 접개식경대와 같은 자개박이공예품들이 있다.

그밖에 비단, 종이, 자수병풍들, 구슬, 구리그릇, 록유그릇, 문발 등 다양한 공예유물들이 있다.

금강산의 력사유물들에는 불교행사나 스님들의 일상생활용품에 리용된것들이 수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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