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8-12    조회 : 49
 
신계사의 소속암자터들

신계사는 519년에 보운조사에 의하여 세워진것으로 전해지고있다.

신계사는 외금강 구룡연구역 신계동에 위치하고있다.

사찰은 세워진후 신라왕실의 적극적인 물질적지원으로 번성하였다고 한다.

신계사는 본래 대웅전을 비롯한 20여동의 건축물들로 구성되여있었으며 총건평이 360여평으로써 금강산사찰들중에서 제일 큰 구역을 차지하였다.

금강산4대사찰중의 하나인 신계사는 문수암, 상운암, 법기암, 대승암 등 여러개의 소속암자들까지 가지고있었다.

이 암자들은 다 외금강 선하구역 동석동에 있었다.

 

문수암터

문수암은 신계사에서 서남으로 신계천을 건너 약 500m가서 세존봉밑에 자리잡고있다.

지은 년대는 알수 없으나 신계사를 지은 후 오래지 않아 세워졌고 수차에 걸쳐 복구하였다.

문수암은 정면 3간, 측면 3간, 면적 70㎡의 보통기와집이였는데 전쟁때 파괴되여 현재 터만 남아있다.

문수암터에는 길이 약 1m의 화강석을 한벌로 쌓은 축대와 정면에 두단의 돌계단이 있다.

 

상운암터

상운암은 신계사의 소속암자로서 문수암터에서 서남쪽으로 높이 약 300m되는 세존봉중턱에 자리잡고있다.

신계사로부터 약 500m 떨어져있다.

상운암은 정면 4간, 측면 2간, 면적은 68㎡정도이고 화강암으로 된 축대우에 서있었으며 축대높이가 2m이고 측면한쪽에만 계단이 있었다. 정면기둥은 2.35m의 원주기둥(둘레 0.8m)이고 측면기둥은 4각이였으며 합각지붕을 하였다.

 

법기암터

법기암은 신계사의 소속암자였으며 신계사에서 남쪽으로 신계천을 건너 도로를 따라 약 800m 되는 곳에 위치하고있다.

현재 암자를 지었던 터자리가 보인다.

 

대승암터

대승암은 신계사의 소속암자로서 법기암에서 우측산릉선을 타고 약 500m 오르면 《ㄱ》자형으로 지었던 암자터가 있다.

전쟁때 파괴되여 현재 《ㄱ》자형의 화강암축대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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