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9-08    조회 : 49
 
문답석과 장군바위의 지명유래

문답석은 내금강 태상구역 수미동에 있는 바위이다.

선암터의 북쪽에 있다.

바위 두개가 나란히 서있는데 형태가 하나는 무엇을 묻는 사람처럼 생겼고 다른 하나는 그에 대답하는 사람처럼 생겼으므로 《문답석》이라고 부른다.

흔히 무엇을 묻는듯 한 바위는 도사에 비기고 그에 대답하는듯 한 바위는 스님에 비기고있다.

장군바위는 수미동에 있는 바위이다.

선암터의 남쪽 자운담옆에 있는데 높이가 10여길이 넘는 사람모양의 바위이다.

전설에 의하면 선암터의 장군수를 마시러 다니던 장군이 굳어져 바위로 변한것이라고 한다.

지장보살처럼 생겼다 하여 《지장암》이라고도 한다.

바위의 아래에 자운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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