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9-08    조회 : 46
 
극락재와 수미봉의 지명유래

극락재는 내금강 태상구역 수미동에 있는 고개이다.

선암터의 동북쪽 수미대로 넘어가는 길에 있다.

부처와 신선들이 산다는 수미대로 넘어가는 고개라 하여 《극락재》라고 불렀다고 한다.

매우 험하고 가파로운 벼랑길이여서 네발걸음으로 기여올랐다가 엉뎅이걸음으로 7리를 내려야 한다 하여 예로부터 《둔행칠리》라고도 일러온다.

수미봉은 수미동의 막바지 영랑봉과 릉허봉사이에 있는 봉우리이다. 수미암터의 남쪽에 있다.

봉우리의 아래에 수미탑이 있으므로 《수미봉》이라고 부른다.

봉우리마루가 평평한 대를 이루었으므로 《수미대》라고도 한다.

수미대는 층층바위들이 겹쌓여 이루어졌는데 마치 수백개의 부도를 한곳에 모아놓은듯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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