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9-26    조회 : 107
 
땅크바위와 구성폭포의 지명유래

땅크바위는 내금강 구성구역 상구성동에 있는 바위이다.

련포담의 남쪽개울의 서쪽산봉우리에 있다.

땅크처럼 생겼으므로 《땅크바위》라고 부른다. 일명 《전차바위》라고도 한다.

구성폭포는 상구성동에 있는 폭포이다.

방울폭포의 남쪽에 있으며 높이가 50m이다.

상구성동골안에 있는 제일 큰 폭포라는 뜻에서 《구성폭포》라고 부른다.

이전에는 구만리 허공에서 떨어지는 폭포라 하여 《구천폭포》라고 불렀다.

폭포가 여러개의 층을 이룬 바위턱에 부딪치며 떨어지므로 일명 《다층폭포》라고도 한다.

폭포는 구성동개울의 상류에서 층을 이룬 세번째 폭포이다.

구성폭포는 상구성동의 폭포경치를 대표하는 이름난 폭포로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폭포아래의 소를 《구성담》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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