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09-26    조회 : 111
 
비로폭포와 옥녀봉의 지명유래

비로폭포는 내금강 구성구역 상구성동에 있는 폭포이다.

구성폭포의 서남쪽에 있는데 높이는 약 15m이다.

비로봉아래에 있다 하여 《비로폭포》라고 부른다.

이전에는 석가불의 별명인 《능인》이라는 이름을 달아 《능인폭포》라고 불렀다.

폭포는 층층으로 가로질러간 수십개의 바위턱으로 이루어진 벼랑우에서 쏟아진다.

폭포아래에 소가 있다.

금강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며 주봉인 비로봉을 배경으로 떨어지는 폭포의 경치는 한폭의 그림과 같이 아름답다.

옥녀봉은 상구성동 실타래소의 동쪽에 있는 봉우리이다.

높이가 1 423m인 옥녀봉은 내금강과 외금강의 경계에 있다.

이 봉우리는 전설로 전해오는 선녀인 옥녀의 이름에서 유래된것이다.

흔히 북쪽에 있는 봉우리를 《옥녀봉》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풍수설에서 옥녀라는 선녀는 북쪽하늘가에 산다고 전해왔기때문이다.

금강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의 북쪽에 있으므로 이 봉우리이름을 《옥녀봉》이라고 하였다.

《옥녀》는 말그대로 옥과 같이 순결하고 아름다운 녀자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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