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9-12-07    조회 : 1,239
 
선하구역의 지명유래

외금강 선하구역은 집선봉의 《선》자와 채하봉의 《하》자를 따서 붙인 명승지로서 산악미와 계곡미를 다 갖추고있는 곳이다.

이 구역은 아름다운 집선봉과 그앞의 동석계, 집선봉, 채하봉사이의 선하계와 채하봉, 세존봉사이의 세채계 및 세존봉의 일부를 포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48년 10월 배소(선담)가 있는 고개마루에 오르시여 집선봉과 채하봉 그리고 그 사이에 펼쳐진 절승경개의 자연미를 바라보시면서 우리 조국산천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교시하시였다.

선하구역은 우람차고 뾰족뾰족한 봉우리들이 마치 칼끝을 세운듯이 아아하게 솟아있는 집선봉과 높은 산마루와 허리를 휘감는 안개, 흰 구름이 해빛을 받아 온 산이 붉고 붉은 노을로 빛나는 채하봉을 비롯하여 산악미로 이름난 곳이다.

뿐만아니라 집선봉과 채하봉 사이의 개울로 흘러내리는 맑고 푸른 물은 장쾌하고 그윽한 수많은 폭포와 담소를 이루고있으므로 계곡미의 흥취 또한 높다. 게다가 외금강 산악미를 자랑하는 세존봉의 한부분까지도 포함되고있으니 만물상, 구룡연구역에 못지 않는 명승지로 되고있다.

선하구역에 대한 탐승은 온정동에서 술기넘이고개를 넘고 신계천을 건너 무성한 소나무숲을 지나 도로를 따라 오르게 되는데 맨 아래 계곡인 동석동으로부터 세채동, 선하동 순위로 돌아보도록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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