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7-07-06    조회 : 16
 
금강산 비봉폭포

조선의 금강산 외금강 구룡연구역 옥류동골짜기에는 비봉폭포가 있다.

금강산 비봉폭포

높이가 139m, 사거리 166m, 너비가 4m인 폭포는 금강산 4대폭포중의 하나이다.

마치 봉황새가 긴 꼬리를 휘저으며 하늘로 날아오르는것같이 아름답다고 하여 비봉폭포라고 불리우고있다.

세존봉 서쪽비탈면의 높은 중턱에서 떨어지던 폭포수는 바위벽면의 생김새에 따라 수렴포, 직류포, 와포(누운폭포), 활포 등 여러가지 형태로 바뀌여지면서 소반같이 길죽한 소인 봉황당에 흘러든다. 폭포의 맞은편에 아담하게 꾸려진 휴식터에서 바라보면 물안개로 되여 피여 오르는 폭포수에 해빛이 비쳐 무지개가 비끼고 물빛마저 은빛, 금빛, 보라빛으로 뒤엉켜 그 아름다움이야말로 황홀하기 그지없다. 폭포는 세존봉, 천화대를 비롯한 주변의 봉우리들과 함께 옥류동의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여준다. 폭포옆에는 길이 약 20m되는 누운폭포인 무봉폭포가 있다. 두 폭포는 서로 대조적으로 잘 어울리며 그 사이에 우뚝 솟은 바위기둥과 그 꼭대기에 있는 기암 봉황바위는 또한 기이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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