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3-11    조회 : 654
 
금강산의 특산상품(6)

 

금강산의 골짜기 그늘진 곳 어디서나 더덕을 볼수 있다.

더덕은 특이한 냄새가 나며 맛이 비교적 좋다.

더덕의 뿌리에는 단백질, 당질, 조섬유, 미량원소, 비타민(B1, B2, PP, C, E)이 들어있는데 고려약으로도 쓰며 식용으로도 많이 쓰고있다.

가래삭임약, 독풀이약으로 쓴다.

물에 1시간정도 불구었다가 소금을 넣고 가볍게 비벼 깨끗이 씻은 다음 여러가지 양념을 넣고 생채, 장절임 등 여러가지로 가공하여 먹는다.

또한 양념에 재웠다가 불고기할 때 고기류와 함께 구워서 먹어도 맛이 좋다.

 

 

금강산에서는 봇나무혹버섯도 많이 난다.

이 버섯에는 조단백질, 조지방, 회분 등이 들어있으며 당질도 들어있다.

봇나무혹버섯은 소화기질병, 비장질병, 당뇨병, 악성종양 등의 치료에 쓰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여 그릇에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약한 불로 달여 우린 물을 마신다.


 
   

련계 / 문의 / 사진 / 동영상 / 독자게시판

관리자 (E-Mail): kszait@star-co.net.kp

Copyrightⓒ 2012 - 2020 《조선금강산국제려행사》

辽ICP备13001679号-1
{caption}
이전 다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