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3-11    조회 : 625
 
금강산의 특산상품(7)

 

예로부터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전설이 전해지고있는 뽕나무혹버섯이다.

천연의 금강산수림속에서 채취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있다.

뽕나무혹버섯을 우린 물은 암치료효률이 94%에 이른다고 한다.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여 그릇에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약한 불로 달여 우린 물을 마신다.

 

 

금강산에서는 여름철에 어디가나 산딸기를 볼수 있다.

산딸기의 열매에는 물기 86.17%, 단백질 0.32%, 기름 0.11%, 무질소추출물 11.75%, 섬유소 0.97%, 회분 0.07%정도 들어있다.

비타민C도 많다.

열매는 생것으로 먹을뿐아니라 단물, 단묵, 술 등의 원료로도 된다.

신, 간경에 작용하는데 간과 신을 보하고 정을 불구어주며 눈을 밝게 해준다.

또한 해열, 강심, 리뇨작용을 나타낸다.

산딸기는 오줌을 자주 누는데, 유뇨증, 밤오줌증, 음위증, 간신이 허하여 눈이 잘 보이지 않는데, 유정 등에 쓰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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