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3-23    조회 : 595
 
금강산의 특산상품(8)


 

산수유열매는 고려약으로 쓴다.

주로 간, 신경에 작용하는데 간과 신을 보하고 유정을 멈추며 땀이 많이 나는것을 억제하는데 쓴다.

오줌내기작용과 대장균, 페염막대균 등에 대한 살균 및 억균작용을 한다.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고 아픈데, 유정, 오줌잦기, 어지럼증, 귀울이, 저절로 땀이 나는데, 음위증, 달거리량이 많고 회수가 잦은데, 신경쇠약에 하루 3~6g 쓴다.

또한 산수유나무는 꽃과 열매가 아름다우므로 원림용으로 공원과 정원에 많이 심는다.

 

 

금강산일대에는 삼지구엽초가 많다.

삼지구엽초는 강장, 강정약으로 일반허약, 음위증, 잊음증 등에 쓰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삼지구엽초에는 플라보노이드인 이카리인이 들어있다.

고려약으로 많이 쓰는데 술에 담그어 먹거나 물에 달여 차처럼 마신다.

양기름에 닦아서 쓰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삼지구엽초의 어린 잎과 줄기는 살짝 데쳐서 우린 다음 여러가지 양념에 무쳐 먹어도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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