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17-08-12    조회 : 26
 
금강산

천년 옛전설이 눈앞에 펼쳐진듯

금시 있은 일이 전설로 나타난듯

볼수록 신기하고

더욱더 신비로운 봉우리 봉우리

 

아침에 보았어도 저녁에 못 보고선

그 모습 보았다고 말할수 없다네

 

그 누가 알랴 일만이천봉이

구름우에 구름아래 잠겼다 떠올랐다

흩어지는듯 모이는듯

봉이마다 신비하고 황홀한 그 모습을

 

아름다워라! 금강산

봄에 보면 여름의 그 모습 더 그립고

가을이면 겨울의 그 모습이

더 마음 이끌어 산마다 봉마다 멈춰세워라

 

아, 이 세상 사시장철의 아름다움을

한계절에 온 땅에 안겨주는 금강산

꽃송인가 눈송인가 비단폭포인가

아니면 눈부신 용접광인가 황금파도인가

사람마다 제나름으로 걸음 멈추며 바라보는

그 모양 그 빛갈이 산이 되고 봉우리되여

사회주의지상락원 금강으로 솟았구나

 

정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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