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6-04    조회 : 605
 
륙선암, 돌성, 작은이단폭포의 지명유래

륙선암은 천불동구역 선암동에 있는 바위봉우리이다.

선인굴의 남쪽 천불산줄기에 솟아있다.

6개의 바위봉우리가 빙 둘러섰는데 전설에 의하면 옛날 6명의 신선들이 바위로 굳어진것이므로 《륙선암》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아래쪽 골짜기에는 《륙선담》이라는 소가 있다.

돌성은 천불동구역 천폭동에 있는 바위절벽이다.

삼단폭포의 서남쪽 개울의 웃쪽에 있다.

마치 돌을 정성들여 하나하나 쌓아 만든 성을 방불케 하므로 《돌성》이라고 부른다.

작은이단폭포도 천불동구역 천폭동에 있는 폭포이다.

선암동의 이단폭포와 생김새가 비슷하나 크기가 좀 작으므로 《작은이단폭포》라고 부른다.

다른 점은 돌확이 없고 아래와 웃쪽의 폭포에 다 소가 있는것이다.

주변에는 수림이 울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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