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6-09    조회 : 569
 
오만물상과 천불동의 지명유래

오만물상은 별금강 천불동구역 천폭동골짜기의 막바지 오봉산과 문주봉, 세지봉사이에 펼쳐진 바위절벽이다.

외금강 만물상구역의 뒤경치를 말한다.

깊은 산중에 펼쳐진 만물상의 절경이라 하여 《오만물상》(일명 《옥만물상》)이라고 부른다.

흔히 만물상이라고 하면 만상정과 삼선암, 천선대 등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두고 말한다.

하지만 별금강에서 바라보는 그의 뒤경치도 그에 못지 않은 천하절경을 이루고있다.

이전에는 억만가지 만물의 형상이 다 갖추어져 있다는 뜻에서 《억만물상》이라고도 불렀다.

천불동은 천불동구역에 있는 골짜기이다.

천불동은 가리산의 남쪽 천불천의 본줄기일대를 포괄하고있다.

천불천의 기본줄기류역에 있으므로 《천불동》이라고 부른다.

골안에 삼단폭포가 있으므로 일명 《삼단포골》이라고도 한다.

천불동은 개울의 상류에 수림이 울창한것으로 하여 물량이 많고 따라서 폭포와 소들도 큼직큼직한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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