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날자 : 2020-06-19    조회 : 97
 
금강산의 명승-해만물상(4)

금강문 작은 기둥곁에는 동자바위와 서적바위가 있다.

이 바위들을 바라보느라면 정말 책읽던 어린이가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것 같고 그가 읽던 책인지 넙적넙적하게 쌓여있는 바위도 진짜책을 쌓아놓은듯도 하다.

자연경관상 손꼽히는 명소인 해금강문은 화강암의 깎임현상, 바람과 바다깎기작용을 연구하는데서 가치가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있다.

해금강문을 지나면 수원단이 바라보이는데 그 끝에 못 미쳐 누룩바위, 고양이바위, 쥐바위가 있다.

바위모양이 쥐나 고양이같다고 하여 쥐바위, 고양이바위라고 불렀는데 그가운데 있는 넙적한 바위를 누군가가 누룩바위로 이름짓고 누룩을 먹으려던 쥐가 고양이에게 들켜 꼼짝 못하고있다고 그럴듯 한 전설을 꾸며놓았다고 한다.

이곳 수원단까지로서 북쪽의 해만물상탐승을 마치고 남강하류의 대봉도로 되돌아가게 되는데 이때에는 물속의 만물상의 아름답고 황홀함을 보는것이 리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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